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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프랭크
Arthur W. Frank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46년 출생
직업
사회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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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프랭크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1975년에 예일 대학(Yale University)에서 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같은 해부터 캘거리 대학(University of Calgary)의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몸의 사회학 분야에서도 특히 질병의 경험, 생명윤리, 임상윤리에 대해 연구를 계속해왔고, 세계적으로 수많은 강연을 하고 있다. 1991년에 자신의 암과 심장마비의 경험을 담은 회고록인 『몸의 의지로:질병에 대한 숙고』(At the Will of the Body:Reflections on Illness)를 출간하였다. 이후 1995년에 질병의 서사에 대한 연구인 『몸의 증언』(The Wounded Storyteller)을 출간했고, 이 책으로 미국의 국립암극복연합(National Coalition for Cancer Survivorship)에서 수여하는 나탈리 데이비스 스핀건 작가상(Natalie Davis Spingarn Writer's Award)을 수상했다. 이후의 주요 저서로는 의료윤리에 중점을 둔 『너그러움의 부활:질병, 의료, 그리고 어떻게 살 것인가』(The Renewal of Generosity:Illness, Medicine, and How to Live, 2004)와 이야기하기가 삶에 부여하는 힘에 대하여 다룬 『이야기를 숨 쉬게 하기:사회서사학의 관점에서』(Letting Stories Breathe:A Socio-narratology, 2010)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아네마리 몰은 돌봄을 실천으로 묘사한다. 질병과 함께 살아가는 실천, 의사 노릇의 실천, 간호하기의 실천. 몰은 환자들이 관계적 돌봄의 논리를 필요로 하는 이유와, 점점 만연해지고 있는 선택의 논리가 질병과 함께 살아가는 데 부적절한 이유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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