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전문가이자 청각 장애가 있는 아동과 성인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UKCP(영국심리치료학회) 공인 심리치료사이다.
청각 장애가 있는 어머니와 딸 블러섬을 키우면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아기와의 의사소통 방법인 블러섬 육아법Blossom Method™을 개발하고 수많은 기관에서 초보 엄마들에게 이 방법을 전수해 아기와의 소통을 돕고 있다. 영국 해러게이트 시그넷 병원의 심리치료사이자 임상 프로그램 담당자로 일하고 있으며 아기와의 의사소통 방법을 알려준 첫 책 《아기가 울기 전에》에 이어 유아의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두 번째 책을 집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