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 다스는 우리 시대의 현자이자 영성계의 개척자, 교사, 행성 의식의 선각자이다. 서구에 일고 있는 다르마 운동의 최전선에서 헤드라이트를 비추어 주는 이 온순한 거인은, 오랜 시간 동안 영혼의 거울을 닦아 왔으며, 빛과 향기를 발하는 달콤한 사랑의 열매를 나눔해 왔다. 그의 책은 머리에서 가슴으로 떠나는, 세상에서 아름다운 여행을 떠나도록 촉구하고, 지금 여기에서 ‘사랑의 의식’으로 현존함으로써 더 나은 세상을 공동창조하도록 길을 가리켜 보인다. 이 사랑스러운 책을 도저히 내려놓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