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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모두 다 사랑하라』가 세상에 나오게 된 배경
지금 여기에서도 진행중인 “사랑의 속삭임” 추천의 말 - 람 다스 머리말 소개의 말 제1부 먼 동이 틀 때 1968~1969 1 부름 2 히피 트레일 제2부 첫 번째 물결 1970~1972.3 3 초창기 사람들 1970년 여름/가을 4 모든 존재가 행복하길 1970년 겨울 5 그 버스에 탄 사람들 1971년 1월/2월 6 그리스도와 하누만은 하나다 1971년 봄 7 카우사니에서의 여름 수련회 1971년 여름 8 나이니탈에서의 절정 1971년 가을 9 브린다반에서 크리슈나와 함께 놀기 1971년 겨울 10 신성한 강들이 만나는 곳 1972년 1월 제3부 두 번째 물결 1972.3~1973.9 11 오고 또 가고 1972년 봄/여름 12 천지의 음악 1972년 가을 13 길을 따라서 1972~1973년 겨울 14 담을 넘어서 1973년 봄 15 기쁨으로 충만했던 여름 1973년 여름 16 담요를 떨어뜨리다 1973년 가을 17 그렇게 막이 내리고 ㆍ도반들 ㆍ옮긴이의 말 - 한 성자의 사랑법 |
Parvati Mark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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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 대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으면서도 당신을 조건 없이 사랑하는 누군가가 당신 앞에 앉아 있다고 상상해 보라.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랑의 밀물 앞에서 가슴이 벅차올라, 우리의 사고, 이성적이고 직선적인 마음은 단번에 잠잠해지고 말았다. 우리는 집에 돌아와 있었다. 그 집은 완전히 안전한 집, 순수한 사랑으로 지어진 집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변화되었다.
마하라지와 함께 있을 때마다 나는 그의 빛과 사랑을 보았습니다. 그의 눈을 보려고 했지만, 그럴 수 없었어요. 그 빛에 눈이 멀고 말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질문을 하기도 전에 답변을 듣는 경우가 많았고, 어떤 기적도 의미가 없었습니다. 아무것도 영향을 미치지 못했습니다. 진정한 기적은 그의 의식 상태였습니다. 그의 존재 자체, 그 무한한 사랑, 신과의 하나됨, 너머의 너머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값을 매길 수 없는 것입니다. 그의 현존─그것이 전부였습니다. 대니 : 나의 첫 번째 다르샨은 마하라지가 놀라운 존재였던 것만큼 실로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그는 사랑이 아주 많았습니다. 그는 “스웨터 있어요? 추울 수도 있어요.”라고 말하고는, 누군가에게 우리에게 음식을 가져다주라고 시켰습니다. 정말 따뜻한 만남이었습니다. 미국에서 나는 서양 심리학의 중심에 있었는데, 여기는 서양 심리학의 지도에는 없는 ‘사랑의 바다’였습니다. 우리가 인간의 능력, 인간의 잠재력, 그리고 가슴에 관해 정말로 중요한 것을 놓쳐왔다는 것이 너무나 분명했습니다. 여기에는 끝없는 사랑 자체인 존재가 현존하고 있었습니다. 일시적인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그의 본질 자체가 그랬습니다. 나는 거기에 사로잡힌 셈이었습니다. 크리슈나: 그 당시 나의 수행은 꽤 깊어져 있었습니다. 자애 명상을 시작했는데, 갑자기 가슴이 열렸습니다.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나는 에너지가 내 크라운 차크라를 통해 들어오고 가슴 차크라를 통해 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전에도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마치 누군가가 소화전을 열어서 물을 뿜어내는 것 같았습니다. ‘좋아, 알겠어. 여기에서는 정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군.’ 내가 해야 할 일은 마하라지와 함께 명상하는 것뿐이었습니다. 그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자애 명상을 했고, 오래된 경계가 다 사라져버렸으며, 그와 함께 사랑의 바다에 빠지곤 했습니다. 불교의 침묵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더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과정이었습니다. 마하라지 앞에서 우리의 가슴은 사랑으로 가득 차서 갑자기 활짝 열린 것 같고, 그래서 그가 우리의 머리를 쓰다듬는 동안 우리는 그의 발을 만지게 된다. 한동안 집에서 소식을 듣지 못해 걱정하는 사람에게, 그는 걱정하지 말라고, 다 괜찮다고 말한다. 과거에 우리가 화를 냈던 어떤 일을 들먹이면서, 그것을 웃음거리로 만들어버릴 수도 있다. 우리는 살면서 이렇게 압도적인 사랑을 경험해 본 적이 없었다. 미첼은 가장 좋은 명상 방법이 무엇인지 물었다. 마하라지는 예수가 행한 것처럼 행하여 모든 사람에게서 신을 보라고 말했고, 십자가 위에서 예수는 오직 사랑만을 느꼈다고 했다. 모든 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모든 사람을 하나님으로 여기고 사랑하라. 그는 이렇게 말했다. “그리스도는 사랑 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는 모든 존재와 하나였습니다. 그는 세상 모든 사람을 향한 큰 사랑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분은 그분의 영이 온 세상에 전파될 수 있도록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하나였습니다. 그는 종교를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했습니다. 그는 결코 죽지 않았습니다. 그는 결코 죽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살아 계십니다.” 웬일인지 가슴이 아파왔습니다. 깊은 슬픔이 밑바닥에서부터 치고 올라와, 벼락이 치는 것처럼 나를 강타했습니다. 나는 멍하니 있었습니다. 가슴을 연다는 것은 상처를 입는 일이었습니다. 하누만이 가슴을 찢는 그림이 있는데, 꼭 그랬습니다. 그것은 내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어쩌면 그는 결국 늙어가는 한 노인네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그곳에 아주 짧은 기간 동안만 머물렀고, 이제 막 스탠포드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상태였으며, 자신을 꽤 똑똑한 사람이라고 자부하고 있었지요. ‘도대체 왜 여기서 미국 탈지 우유 가격 얘기를 끝없이 해야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내 마음속에 번개가 치는 것 같았고, 그것은 웬지 마하라지에게서 비롯된 것이 틀림없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결코 내 상상의 소산이 아니었습니다. 그런 경험을 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어떻게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마치 마하라지가 나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우리는 중요한 것들을 놓고 이야기할 수 있어. 신과 사랑에 대해서도 얼마든지 이야기할 수 있지만, 그런 것들은 마음을 분주하게 만들 뿐이지. 언제나 입수할 수 있는 사랑의 바다가 있으니, 아무리 사소한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해도, 언제든 우리는 사랑의 바다로 뛰어들 수 있어.” 강렬한 지복의 씻김이 나에게 덮쳐오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그 다르샨 이후 몇 시간 동안이나 이런 지복 상태에 있었습니다. 그것은 나에게 진실로 하나의 큰 교훈이었습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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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일인지 가슴이 아파 왔습니다. 깊은 슬픔이 밑바닥에서부터 치고 올라와, 벼락이 치는 것처럼 나를 강타했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알고 있었고, 여전히 나를 사랑했습니다. 나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나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것─그것이 가장 놀라운 점이었지요. ─나는 마하라지와 함께 있기만 해도 세포가 재배열되는 것 같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는 나를 완전히 바꾸기 위해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저 거기에 앉아 있었고, 그는 우리를 사랑했고, 결국 우리는 전과 달라졌습니다. 이 책은 님 카롤리 바바를 정점으로 한 람 다스와 서양의 구도자들에 대한 이야기이자, 사랑이 사랑을 낳으면서 퍼져 나가 세상을 바꾼 이야기이다. 명상이 시대의 큰 흐름으로 떠오르고, 요가 수련원이 마을마다에 세워지고, 마음챙김이 미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의회에 이르기까지, 초등학교 교실에서부터 회사 중역들의 회의실에 이르기까지 퍼져 나가게 된 근원에는 1960년대와 70년대에 인도로 머나먼 구도의 길을 떠난 젊은이들의 진리를 향한 불타는 열정이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서양의 구도자들이 어떻게 인도에까지 가서 마하라지를 만나게 되었는지, 그곳에서 무슨 일을 경험했는지, 그리고 마하라지의 이례적인 사랑의 씨앗이 서양에서 어떻게 싹이 트고 자라나 꽃을 피웠는지를 증언하기 위해 여러 해에 걸쳐 미국 전역에 흩어져 살아가는 70여 명에 달하는 도반들을 취재하고 인터뷰한 결과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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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탐구심을 안고 인도에 갔던 우리 서양인들은 마하라지와 함께 지내면서 전에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무조건적인 사랑과 영적인 파워(싯디)를 경험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우리를 영혼으로서 바라보고 사랑하는 방식이었다. 우리는 이 특별하고 이례적인 영혼을 만나 우리 자신들의 진정한 본성/자아에 대해서 눈을 뜰 수 있었다. 우리는 그를 우리의 가슴과 영혼에 간직한 채 서양으로 돌아왔다. 1960년대 후반과 1970년대 초반, 다르샨(darshan, 친견)을 경험하기 위해, 그리고 마하라지의 현존 안에서 지복을 누리기 위해 인도로 갔던 사람들에 의해서 쓰여진 이 책은, 무조건적인 사랑의 확장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 람 다스 (『지금 사랑하라』, 『닦으면, 스스로 빛난다』, 『웰다잉』, 『람 다스의 바가바드 기타 이야기』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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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지혜와 영성이 서양으로 전해지게 된 중요한 순간들을 생생하게 포착한다. 현대의 영적 순례자들이 인생을 바꾼 사랑의 이야기를 씨줄로 날줄로 명쾌하게 엮어내고 있다. - 대니얼 골먼 (『EQ 감성 지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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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 다스와 마하라지를 만난 사람들의 은혜로운 이야기들은 수백만 명의 가슴을 적시고 열어젖혔다. 이제 우리도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아름다운 여정에 동참, 나 자신과 세계에 대한 ‘큰 사랑’에 접속할 수 있게 되었다. - 잭 콘필드 (『깨달음 이후의 빨랫감』, 『마음이 아플 땐 불교 심리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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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지 않고는 진정으로 위대한 것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님 카롤리 바바 같은 성자만이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도 가슴이 열리면 모두 다 사랑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당신의 가슴을 열어줄 것입니다.” - 래리 브릴리언트 (천연두 퇴치에 공을 세운 역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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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빛나는 컬렉션의 모든 단어마다에는 기념비적인 성자의 나비 키스가 담겨 있다. …이 책은 모든 형상을 초월하는 사랑에 대한 살아있는 증거이며, 삶의 중심을 에고에서 가슴으로 이동시키라는 황금빛 나팔소리이다. 마하라지의 진정한 사랑은 뉴욕이라는 대도시에 길들여진 내 마음의 습관과 에고 중심주의를 압도하고 무너뜨려 내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으며, 삶과 죽음과 거리를 초월하여 결코 나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 라마 수리야 다스 (『붓다 깨우기』, 『만물과 하나 되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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