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탐구심을 안고 인도에 갔던 우리 서양인들은 마하라지와 함께 지내면서 전에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무조건적인 사랑과 영적인 파워(싯디)를 경험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우리를 영혼으로서 바라보고 사랑하는 방식이었다. 우리는 이 특별하고 이례적인 영혼을 만나 우리 자신들의 진정한 본성/자아에 대해서 눈을 뜰 수 있었다. 우리는 그를 우리의 가슴과 영혼에 간직한 채 서양으로 돌아왔다. 1960년대 후반과 1970년대 초반, 다르샨(darshan, 친견)을 경험하기 위해, 그리고 마하라지의 현존 안에서 지복을 누리기 위해 인도로 갔던 사람들에 의해서 쓰여진 이 책은, 무조건적인 사랑의 확장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