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위트가 넘치고, 현명하며, 행복해 보이고, 현실적이다. 그녀는 심리학자로서, 직접 딸을 키워 본 엄마로서, 세상 모든 부모가 겪는 육아의 고충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또 딸을 키우는 일이 평탄하지는 않겠지만 조금만 도움을 받으면 잘할 수 있다며 우리를 안심시켜 준다. 한마디로 이 책은 매우 유용하다. 10대 자녀를 키우는 부모는 아이가 하는 말에 상처를 받곤 한다. 그럴 때 아이의 비난이 고칠 수 없는 결점이 아니라 자라는 과정의 일부라는 사실을 안다면 상처의 크기는 훨씬 작아질 것이다. 이 책의 각 장에 포함된 여러 조언들 덕분에 휴대전화와 문자에 집착하는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 책은 지극히 실용적일 뿐 아니라 굉장히 쉽게 읽힌다. 아마 당신은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소중한 정보들을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