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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시 야스후미
Yasufumi Nakoshi なこし やすふみ 名越 康文
해외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출생지
일본 나라현
직업
정신과의사,평론가
작가이미지
나코시 야스후미
해외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1960년 나라현에서 태어났다. 청소년 전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소아이대학, 고야산대학 객원 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긴키대학 의학부를 졸업했고, 전문 분야는 청소년 정신의학과 심리요법이다. 오사카 부립 주구병원(현, 오사카 부립 정신의료센터)에 근무했다. 오사카 부립 주구병원에 정신과 구급병동을 설립했으며 1999년에 퇴직했다. 이후 정신건강의학 임상실험을 지속하는 한편, TV와 라디오 자문의, 영화 평론, 만화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4세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공저)』, 『마음이 가벼워지는 ‘순간 심리학’』, 『매일 토크하는 사람의 비밀』, 『나를 지지하는 마음의 기술, 대인관계를 바꾸는 9가지 레슨』, 『우울한 일생에서 벗어나는 64가지 힌트』, 『‘남자는 괴로워’의 행복론, 토라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81
뇌로 생각하고 만들어진 세상요로,시신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요. 도시는 사람의 몸을 금기시해요. 사회는 암묵적으로 '뇌화腦化'를 지향하거든요. 감각으로 파악하는 사회가 아니라 뇌로 생각하며 만들어진 사회, 그 안에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를 저는 '뇌화 사회'라고 부릅니다. 뇌화 사회는 '신체성'을 억압해요. 시신이 아니라 신체 자체를요. 몸을 금기시하지요. 중세에 도시 사회가 성립하면서 유럽과 일본에서 차별받는 최하층 계급이 발생하는데 그들이 가지는 직업 중 하나가 신체를 직접적으로 다루는 일이에요. _이해와 오해 사이 中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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