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에서 “칸트의 자아동일성에 관한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상임연구원으로 칸트와 여성주의 철학을 연구하였다.
한국철학상담치료학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칸트의 정신병리론과 철학상담의 가능성 모색”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강원대학교에서 “창의-비판적 사고와 표현”, “논리와 사고”, “일과 여가” 등을 강의하였다.
저서로는 “철학상담방법론”(공저), “음식철학”, “일과 여가의 인문학" 등이 있다.
현재 한국조리박물관 연구교수로 재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