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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수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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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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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수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어느 날 커피의 매력에 빠져 직장을 그만두고 커피 공정무역으로 유명한 선라이즈 커피농장으로 연수를 떠나 그곳에서 엘살바도르 출신의 로스팅 스승을 만나 커피를 공부했다. 귀국 후 커피 제조회사에서 일하다가 독립해 로스팅 아카데미를 열었다. ‘아름다운가게’ 대안무역 커피 초대 커피전문위원으로 네팔커피 ‘히말라야의 선물’을 로스팅했고 ‘코델리 푸드’에서 로스팅 기술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전광수 커피아카데미’와 ‘전광수 커피하우스’ 대표로, 성신여대와 단국대 평생교육원에서 지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전광수의 커피로스팅』, 『기초 커피 바리스타』(공저)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저자가 처음 ‘키스더에스프레소’라는 이름의 커피 회사를 런칭했다는 소식을 전해왔을 때 조금은 우려스러웠다. 아메리카노에 비해 에스프레소는 아직까지 낯선 음료이고, 다른 사람들이 가지 않은 길을 먼저 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진한 감성 한 스푼과 제대로 된 에스프레소를 만들겠다는 열정 두 스푼, 에스프레소의 모든 것을 정확하게 배우기 위해서 이탈리아 구석구석까지 찾아다닌 노력 열 스푼을 더해서 이렇듯 멋진 책을 만들어냈다. 최근 커피 시장은 에스프레소 전문점이 유행을 선도하고 있는 듯하다. 이탈리아 감성의 카페에서 두 손가락으로 데미타쎄를 살짝 잡고 그 안에 담긴 진하고 쫀득한 커피를 한 잔도 아니고 서너 잔씩 마신 흔적을 찍어 SNS에 올리는 것이 트렌드가 되었다. 이런 커피 시장의 변화를 체감하며, 출판을 앞둔 이 친구에게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 에스프레소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빛을 발하는 시간이 드디어 찾아오지 않았나 싶다.

작가 인터뷰

  • 평범한 샐러리맨이 커피콩을 볶기까지, 전광수의 ‘커피 이야기’
    2013.12.30.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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