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전과 현대인의 삶에서 교집합을 찾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옛 지혜를 전하고 있다. 본명은 타오융(陶勇)으로 장쑤(江蘇)성 난징(南京)시에서 태어났다. 11세에 신문에 첫 번째 작품을 발표할 정도로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즐겨 했으며 문학과 역사에 관심이 많다. 해박한 고전 지식을 바탕으로 소설, 산문, 처세서 등 다양한 작품을 집필하고 있다. 대학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한 후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다가 아프리카로 건너갔다. 아프리카에 체류하며 싱가포르 《연합조보(聯合朝報)》의 특파원으로 활약했다. 2006년 캐나다로 이주한 후 현재까지 캐나다에 거주하면서 중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 언론의 특파원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중국의 유력 일간지 《신경보(新京報)》와 개인 블로그에 꾸준히 연재한 글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02년에는 ‘중국 인터넷 시인 100인’에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