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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다 슌사쿠
Shunsaku Umeda うめだ しゅんさく 梅田 俊作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
1942년 출생
출생지
교토
직업
그림작가, 아동문학가
작가이미지
우메다 슌사쿠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화가이자 그림책 작가이다. 1942년 교토에서 태어났다. 《모르는 척》으로 일본 그림책 대상을, 《열네 살과 타우타우 씨》로 일본 그림책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쓰고 그린 책으로 《돌려 줘, 내 모자》, 《얼룩고양이와 할아버지》, 그린 책으로 《그래도 우리 누나야!》, 《잠자리 꽁꽁, 내 손 끝에 앉아라!》 등이 있다. 아내 우메다 요시코와 함께 쓰고 그린 《모르는 척》은 아이들 사이에서의 집단 괴롭힘을 주제로 한 책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c*****j 2025.06.25.
p.119
보고도 모르는 척하는 건 그 애를 괴롭히게 도와주는 거나 마찬가지야그 애가 괴롭힘을 당해도 너희들은 모두 언제나 모든 했다"왜 안 도와줬니?""그랬다가는 우리까지 당하는걸요. ""보고도 모르는 척하는 건 그 애를 괴롭히게 도와주는 거나 마찬가지야.여럿이서 한 아이를 아프게 하는 거라고. 그러고도 아무렇지도 않단 말이냐?"이 와 와 들은 여러 괴롭힘당하는 작품은 엮여 단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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