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상환
국내작가
작가이미지
박상환
국내작가
독일 기센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로 동서 비교철학, 중국 근현대 철학, 사회철학, 문화철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특히 비교철학과 문화철학을 통해 개인과 사회의 합리적 관계 형성을 위한 공존의 철학을 탐구하고 있다. 저서로 『동·서철학의 소통과 현대적 전환─주희에서 라이프니츠, 니담까지』(2010), 『고쳐읽는 중국철학 이야기』(2011), 『철학, 문화콘텐츠를 말하다』(2011) 등이, 논문으로 「동아시아의 형식주의─세속화와 의례행위에 대한 비교철학적 고찰」(2013), 「천인합일적 사유의 인식론적 고찰」(2009), 「라이프니츠의 공간개념과 ‘天’의 해석」(2001)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성남 외국인노동자의 집에 적을 두고 있는 사람들은 이 박상환이라는 사기꾼 새끼에게 더 당하지 말고 이 새끼를 깜빵에 쳐집어넣어야 할 것이고, 한독사회과학회의 서독 정보부의 시다바리 새끼들은 박상환이라는 지금 서독 정보부의 노리개 노릇을 하고 있는 이 박상환이라는 새끼를 하루 빨리 "제명"해야 할 것이다. 오늘의 윤석열의 등장 이전에 이런 박상환이라는 한국현대사의 비극이 있었다는 사실을 대한민국은 깨달아야 한다.

    화*이 2024.07.18. 오후 9:15:23
  • 그러나 "약점으로 잡힌 나와 어깨동무하고 술먹으면서 찍힌 사진"의 위력이 크긴 큰 것 같았다. 양재혁은 서울로 가서 "아, 집이라도 팔아서 학비는 대 주셔야죠."라고 박상환이의 모지리 부모에게 하고 싶지 않은 말을 "오직 사진"때문에 내뱉어 박상환이 부모는 박상환과 강현옥에게 거액의 아파트 값을 학비로 송금하고 박상환은 박사학위를 "갈취"할 수 있었다.

    화*이 2024.07.18. 오후 9:12:12
  • 다음날 양재혁이는 울화가 치밀어 오르는지 나와 박상환가 강현옥이 제 집에 갔을 때 지갑에서 옛날 서독에서 자기와 반정부 활동하던 사람의 사진을 지갑에서 꺼내 박상환이가 보는 마룻바닥에 던지는 것이었다. "이것도 가져." "너라는 새끼가 내가 독일에서 니 뒷배를 봐줬는데 결국 사진을 찍어 내 등에 칼을 꽂는구나 이 사진도 갖다 먹어라 이 씹새끼야"하는 뜻이었다.

    화*이 2024.07.18. 오후 9:09:48
  • 박상환가 강현옥은 또 양재혁이가 귀국할 때 이삿짐을 들어준 날 저녁에 양재혁이 이 모지리가 귀국 전 날 술 한 잔 하자고 오라고 하여 Johnny Walker를 마시다가 흥이 오르는지 평소에는 안 피우는 Dunhill 한 갑을 가지고 와서 한 모금 빨더니 정신이 잠깐 휭 가는 것이었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강현옥이가 박상환에게 "명신이 손가락짓"을 하며 나와 함께 양재혁이 어깨동무하고 있는 사진을 뽑아내었다. 이런 년놈들이 강현옥, 박상환이다.

    화*이 2024.07.18. 오후 9:06:36
  • 박상환이라는 새끼는 또 나랑 같이 지 계집 강현옥이와 Karlsruhe의 1층 Ehepaarwohnung(에파보눙:결혼한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기숙사 방)에서 맥주를 마시는데 갑자기 입 속에 침이 고이더니 "일강아, 사진 한 장 찍자"하길래 나는 아무 생각없이 "그러쇼, 찍으쇼"하고 오른손바닥을 위로 올리고 포즈를 잡아주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런 짓들이 모두 "나중에 술 먹은 사진을 약점으로 가지고 있으려고 한 짓들"이었다.

    화*이 2024.07.18. 오후 9:02:51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