줏대 없고, 잘 울고, 속 얘기 잘 못하고, 숫자 개념 없고, 결정 잘 못하고, 쉽게 흥분하고, 쉽게 행복해지는 여자.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살짝 즉흥적인… 좀 문제가 있는 여자! 그러나 매일 매일 멋지게 살고 싶어 애쓰는 여자. 당신이 알고 있는, 아니 사실은 당신이 전혀 모르는 여자.
나는 자궁냉체질이라 그 부분만 보강하면 임신이 잘될 거라고 했는데, 정말 감쪽같이 다음 달에 임신이 돼서 신기했다. 그 이후 첫째 산후조리, 둘째 임신 모두 자궁 체질 개선 덕분에 순조로웠다. 무엇보다 몸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 마음의 평온함까지 얻을 수 있어 좋았다. 이 책을 읽는 분들도 자궁을 건강하게 바꿔 몸과 마음 전체가 행복해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