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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시니어
해외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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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시니어
해외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제니퍼 시니어는 프리스턴 대학교 인류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뉴욕 매거진]에서 20년 이상 정치와 사회 분야의 굵직굵직한 인물기사와 커버스토리를 다뤘다. 1997년 전문 저널리즘 단체인 Newswomen’s Club of New York이 최고의 기사에 수여하는 프런트페이지 상을 받았고, 뛰어난 업적을 세운 공로로 2002년에는 GLAAD 상을, 2011년에는 에릭슨 상을 받았다. 그녀의 기사는 매년 분야별로 가장 잘 쓰인 글들을 모아내는 The Best American Political Writing에 수차례 수록되었고, 2006년 당시 상원의원이던 버락 오바마를 다룬 인물기사 ‘Dreaming of Obama’는 [뉴욕 매거진]의 지난 40년간을 정리한 역사적 기록물인 [뉴욕 스토리]의 대미를 장식했다. [뉴욕타임스] 북리뷰의 고정 기고자이며, 미국 공영방송, CNN, Today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수전 도미너스는 우리에게 충격적인 데뷔작을 선사했다. 문학적 논픽션의 모범 사례이자, 가족 심리학의 기준점이 되어줄 책이다.”
  • 차별적 조치에 맞서 기념비적 승소를 거둔 트랜스젠더 소녀에 관한 이야기지만, 이 책의 진정한 변화는 내면, 즉 주인공 가족 개개인의 마음과 정신 깊숙한 곳에서 벌어진다. 이들은 네 명의 평범하고 불완전한 인간으로서 특별한 상황에 대비해야 했고, 이로써 저마다 자기만의 진솔한 방식을 통해 특별한 존재로 거듭났다. 저자는 이들 가족에게 완벽한 채도를 부여하고, 수년 전 벌어진 사건들을 꼭 알맞은 구조와 전개 속도로 능숙하게 재현한다. 마음에 암흑물질 덩어리가 들어찬 사람이 아니고서야, 감동하지 않을 수 없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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