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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두려움에 대해 둘중 한가지를 택할수있다 . 즉, 자신이 그것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차리고 놓아 보내기, 아니면 그것을 계속품고 있으면서 그것으로 부터 자신을 숨기고도망다니기이다. <중략>내면의 두려움, 불안, 혹은 약한곳이 건드려 지지 않게 하려고 노심초사한다면 , 당신의 그런노력을 위협하는 사건은 살다보면 다반사로 일어나게 마련이다. 당신은 이런 변화에 저항하므로 마치 인생과 전투를 벌이고 있는 듯한 기분이된다. 이 사람은 마땅한 방식대로 행동하지 않고, 저 사건은 당신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는다. 과거에 일어난 일들은 괴로움만 안겨주고 저 앞에서 기다리는 일들은 잠재적인 말썽거리로만 여겨진다. 달가운것과 달갑지 않은 것, 선과 악 등등 모든것에 대한 당신의 정의는 당신에게 문제가 없게하기 위해서는 만사가 어떻게 흘러가야만 한다고당신이 정의했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