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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석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69년 출생
출생지
서울
직업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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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석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97년부터 판사로 일했으며 2020년 23년간의 법관 생활을 마무리했다. 칼럼 「전국의 부장님들께 감히 드리는 글」로 전 국민적 공감을 불러일으킨 바 있으며,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악마판사〉 〈프로보노〉의 대본을 집필했다. 현재는 전업작가로 활동하며 드라마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로 살 결심』 『개인주의자 선언』 『최소한의 선의』 『판사유감』 『미스 함무라비』 『쾌락독서』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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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책읽아웃] 다수의 연약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방패 (G. 문유석 작가)
    2021.12.30.
  • 문유석 “개인주의자들이여, 싫은 건 싫다고 말하라”
    2015.11.03.

작품 밑줄긋기

s*******y 2026.09.10.
법은 사적 복수를 금지한다.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상태를 종식하기 위해 시민들은 국가에 폭력을 독점시켰다. 법은 제도화된 폭력이다. 군과 경찰만이 법치주의의 통제하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사회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폭력을 행사할 수 있다. 그런데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법치주의 시스템은 본질적으로 국민의 법감정, 정의 감정을 다 채워주지 못한다. 최대한이 아니라 최소한의 정의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그 간극에서 분노와 배신감을 느낀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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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뉴스에서 보고 구입해야지 구입해야지 하다가 이제야 구입하네요...

    s*****7 2014.06.01. 오후 11:4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