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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尹太瀛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61년 출생
출생지
경상남도 진해
작가이미지
윤태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대변인, 제1부속실장, 연설기획비서관을 지내면서 노무현 대통령의 곁에서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하고 그의 진심을 진솔하게 전달하는 일을 맡았다. 노 대통령의 서거 이후 그가 사람들과 간절하게 공유하고자 했던 철학과 이상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대통령의 말하기》, 《오래된 생각》, 《기록》, 《윤태영의 글쓰기 노트》, 《바보, 산을 옮기다》가 있다.

《어제를 버리는 중입니다》는 그동안 노무현 대통령의 말과 글을 옮기는 일에 전념했던 저자가 자기의 목소리를 오롯이 담아낸 산문집이다. 책 속 화자 ‘불출’은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만날 법한 친근한 어른이면서 저자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불출과 함께 산책하는 기분으로 읽다 보면 지나간 세월의 아쉬움보다는 여유가, 또 오리의 안부를 챙기는 저자의 다정함에서 더 없이 따뜻한 온기가 전해진다.
연세대학교 경제학 학사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에서 저자는 다양한 글의 사례를 제시한다. 우선 졸문, 평문, 교문이 있는데 이는 AI도 쓸 수 있는 글이다. AI로도 어려운 글이 탁문(卓文)과 명문인데, 이 책은 그중에서 생각이 탁월한 탁문 쓰기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바로 이 책이 다른 글쓰기 책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한편 본문에는 ‘생각금고’, ‘주제전시관’ 등 특별한 장이 등장한다. 여기서는 독자들의 생각력을 자극하는, 동서고금의 탁문과 저자의 글이 소개된다. 엄선된 사례의 글들을 깊이 관찰하면 생각력을 키우고 이를 글로 담아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아울러 생성형 AI 시대의 글쓰기 방법도 소개된다. 4부에는 저자가 30년 가까이 쌓아온 기획서 쓰기와 프레젠테이션 노하우가 마련되어 있다. 국문과 출신 문화마케터로서 업계에서 명성이 높으며 12년 동안 500편 가까운 칼럼을 쓰고 10여 권의 책을 펴낸 고수의 수준 높은 글쓰기와 생각력을 접해볼 것을 권한다.
  • 대한민국 청소년과 청년들의 연설 멘토로 활약해온 윤범기 기자가 드디어 자신의 말과 글을 담은 책을 펴냈습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공론의 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윤 기자의 작가 데뷔를 즐거운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작가 인터뷰

  •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 “이 책은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쓴 책”
    2016.09.21.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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