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광고계에서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솔루셔니스트다. 제일기획에서 오랜 기간 마스터로 활동했으며 삼성전자, 현대자동차그룹 등의 주요 브랜딩 콘텐츠를 제작했다. 세계적 권위의 칸 라이언즈, 뉴욕의 원쇼, 영국의 D&AD, 런던 인터내셔널 어워즈, 뉴욕 페스티벌, 애드페스트, 스파익스 아시아 등 국제 광고제에서 수상했고 심사위원과 스피커로도 활동 중이다. 게이츠 재단의 세상을 돕는 프로젝트에 심사위원과 멘토로 초청받았으며 2025년 ‘원쇼’의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부문 심사에서 한국인 최초로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현재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랩 2kg의 파운더이자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파울러스의 CCO(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이며 원쇼, 애드페스트, 중국 4A 광고협회의 국제 이사다. 기술에 창의력을 접목한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을 만들고 기업 컨설팅과 브랜딩 강의를 한다. 더불어 인문학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디지털 놀이터』 『광고, 리비도를 만나다』 『광고, 대중문화의 제1원소』 『금반지의 본질은 금이 아니라 구멍이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