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저는 먹거리 자영업자입니다 집에 와서 밤 12시에 밥을 먹고 1시 즈음 잠드는 시간이 아까워 유선생의 책을 듣습니다 한 권 들으면 새벽 2시반. 두 권 들으면 새벽 4시 즈음 됩니다 언제 한번 관계의 물리학을 듣고 책을 사서 꼭 밑줄을 그으야지 했다가 잊고 ... 오늘은 남은 에세이 듣다가 댓글 씁니다 구독도 신청하지 않고 도둑마냥 이리저리 매일 듣다가 요즘은 댕댕이와 책을님이 들려주는 것을 듣지요 어쩌다 자작나무님이 제가 미처 다 듣지못한 작가님의 에세이를 연결하셔 들려주더군요 밑줄 그어 캘리그라피로 쓰고 싶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