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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원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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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작곡가, 베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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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원
아티스트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에서 음악을 만들고 있다. 가족과 살림살이를 시작한 지 이제 만 10년이 지났다.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바람과 이렇게는 되지 말아야지 하는 안간힘으로 살아가고 있다. 『지금은 살림력을 키울 시간입니다』에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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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명하던 순간들도 희미해지고 닳아가곤 하더군요. 어느새 조금 흐려진 광장에서의 기억을 되새겨봅니다. 백서를 통해 돌아보고 시간을 넘어 되새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 겨우내 그곳에서 울려퍼지던 노래처럼 말이죠.
  • 2025년은 예상치 못한 에세이집 출간으로 분주했다. 돌이켜 보면 밴드를 시작했던 때와 비슷한 점이 있어 흥미롭다. 아마추어로서의 활동이 직업의 세계로 슬쩍 발을 내밀 때, 무언가 책임지고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마음가짐이 달라진다고나 할까. 그 과정에서 예전 같으면 왠지 너무 유명해서 들여다보지 않았던 책들을 좀 읽어봐야 하는 거 아닌가 싶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소설보다 에세이가 더 좋다는 평을 종종 들었는데 에세이집을 거의 읽어보지 못했다. 직업으로서의 작가에 약간이라도 발을 내딛은 지금이 적기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아티스트 인터뷰

  • [인터뷰] 윤덕원, 서서히 느슨하지만 짓고 마는 사람
    2025.09.29.

작품 밑줄긋기

p.56
이 책과 #젊은작가청예 책과 연결지어 병렬독서 해봐야겠다

아티스트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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