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조원 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주)(KVIC) 초대 사장이자 한국투자공사(KIC) 운영위원. 미국 버지니아주립대에서 재무관리, 투자론, 국제금융론 등을 강의했으며 메릴린치증권에서 포트폴리오매니저로 활약했다. 1991년 귀국 후 고려증권 이사, 현대증권 전무, 〈중앙일보〉증권·금융분야 전문위원, 자산운용협회 부회장, 코스닥위원회 위원, 한국회계기준원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2004년 당시 수탁고 20조원의 한국투신운용 사장으로 활동하며 국내 최초로 정토오 가치펀드(value fund)인 ‘거꾸로펀드’를 설정, 수익률 1위를 마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