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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들어가는 말 1부 ESM의 모든 것 1장 마법이 아닐까? 2장 패러다임과 계보-ESM으로 가는 길 3장 에너지와 ESM 4장 에너지 조정-극성 역전을 바로잡는 과정 제2부 자기 감정을 이해하기 5장 감정 마비 현상을 치료하기 위한 ESM 6장 변화를 위한 준비-감정적 고통의 실체를 파악하고 고통 지수 측정하기 7장 지금 정확히 어떤 기분인가? 제3부 ESM 치료 공식의 실행 8장 ESM 치료 공식의 활용 방법 9장 ESM 치료 공식 10장 ESM 치료 공식이 성공하지 않을 때-극성 혼란을 수정한다 제4부 ESM 효과 유지와 활용 11장 성과 및 생산성-보너스 라운드 12장 건강한 감정 상태 유지하기 13장 ESM을 활용한 효과적인 자녀 교육법 14장 에너지 치료의 미래-무한한 가능성을 향하여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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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품을 사는 일은 비교적 쉽다. 성능, 색, 가격 등을 눈으로 확인하는 경험적 판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대차 주식을 산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단순히 새로 나온 그랜저가 마음에 든다고 현대차 주식을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다. 왜 지금, 하필 이 가격에 현대차 주식을 사야만 하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이런 생각 없이 증권사 직원의 말만 믿고 덜컥 주식을 산다면 그것은 투기가 된다.
-Part1 시장: 4. 투자는 정보 싸움이다. ---46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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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가 헤지펀드와 마찬가지로 종종 언론의 도마 위에 오르는 이ㅠ는 론스타나 ‘장하성펀드’의 예처럼 막강한 자금력으로 기업의 운명을 좌지우지하기 때문이다. 2006년 KT&G에 감 내놔라 대추 내놔라 호령했던 칼 아이칸은 아직 우리 기억 속에 생생하다. 장하성펀드는 2006년 8월 대한화섬을 시작으로 화성산업, 크라운제과 등의 주식을 잇달아 매입하면서 시장에 충격을 안겨 주었다. 해당 기업의 경영진은 아연실색했지만, 주가는 급등했다.
-Part5 시장 참여자: 3. 헤지펀드와 사모펀드의 전성시대 ---176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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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경제 이론을 실전적 문제에 적용하여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어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금융관계자의 체계적인 이해를 도와줄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의 진가는 투자금융을 깊이 이해하지 못하는 보통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 진대제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 대표(전 정보통신부장관) 저축에서 투자로 패러다임이 옮겨가는 현 시점에서, 20여 년간 자본시장에 몸담아온 저자가 일반인이 꼭 알아야 할 자본시장과 증권산업에 대한 이야기들을 이론적 바탕과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재미있게 기술하고 있다. 또한 저자의 체험과 생각들이 책 중간 중간에 함축돼 있어 증권시장에 종사하는 전문가나 학자들에게 많은 생각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황건호 한국증권업협회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