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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석
국내작가
출생
1952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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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석
국내작가
1979년 외무고시(13회)에 합격해 33년간 직업외교관으로 일했다. 주영국대사관 주제네바대표부 주미국대사관 등 핵심 공관을 거치며 중견 외교관으로서 다양한 경륜을 쌓았다. 주휴스턴 총영사 시절, 미국 최악의 재난인 허리케인 카트리나 사태를 맞아 헌신적인 초동 대처로 수많은 현지 동포들을 구호했다. 이때의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그 후 농식품부 농업통상 담당 차관보로 발탁돼 한·미 FTA 농업 협상과 한·미 쇠고기 협상을 타결했다.

외교통상부 제2차관 때에는 인사위원장으로서 2,300여 명에 이르는 외교관 인사를 총괄했으며 도입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국제기구 전문가로도 명망이 높다. 제네바대표부에서 세계무역기구(WTO)를 비롯해 유엔(UN)기구 업무를 담당했고 외교부 본부에서 통상기구과장을 맡아 전 세계 통상 관련 국제기구 실무를 총괄했다. 또한 유엔에스캅(UNESCAP) 사무국의 부국장급 자문관으로 인사 예산 조직 행정 무역 등 국제기구 업무 전반을 다루었다. 외교통상부 제2차관 때는 유엔 등 국제기구 외교를 총괄했다. 퇴임 후에는 유엔전문기구인 유네스코(UNESCO)의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으로 4년간 일했다. 그 뒤 아중동지역경제협력대사를 거쳐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총동문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위기의 72시간》, 《대한민국에서 공직자로 산다는 것》, 《외교관 국제기구 공무원 실전 로드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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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ESG는 단순한 경영 트렌드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필수 과제이다. 또한, 더 이상 기업만이 아니라 국가와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시대적 과제이기도 하다.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수천 명이 희생된 참사를 겪으며 기후변화의 위기를 체감했다. 유네스코에서 아프리카 개도국을 대상으로 교육 분야 지원 활동을 하면서 개발 협력에 앞장서는 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 보답하는 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처럼 ESG 목표를 달성하려면 국제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지만, 기후변화 대응에서 보듯 각국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복잡하고 방대한 ESG 개념을 체계적으로 쉽게 정리하고, 실행 가능한 해법을 제시한다. 특히 ‘우리 모두의 ESG’ 관점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인류 공동의 책임감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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