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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준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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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준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동국대학교 불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불교학과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95년부터 현재까지 동국대학교 불교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장, 중앙도서관장, 평생교육원장, 에코포럼 운영위원장, 불교학연구회장, 『불교평론』 편집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공직자종교차별자문회의 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불교방송시청자위원회 위원, 『풍경소리』 작가, 정의평화불교연대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불교학의 사회화 이론과 실제』, 『불교사회경제사상』, 『다비와 사리』, 『민중불교의 탐구(공저)』, 『지식기반사회와 불교생태학(공저)』 등 다수, 역서로는 『근본불교와 대승불교』, 『원시불교사상론』, 『아시아의 참여불교』, 『지구를 구하는 경제학』, 『동남아시아의 불교 수용과 전개』, 『불교사회경제학(공역)』 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불과 5년 전, 『인류의 위기에 대한 원효와 마르크스의 대화』로 푸른 희망을 안겨준 ‘거리의 인문학자’ 이도흠 교수가 다시 우리에게 지적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중생이 아프므로 나도 아프다.”는 유마거사의 동체대비 원력으로, 지옥으로 추락해가는 미래를 구하기 위하여 그 길을 막아설 바리케이드에 벽돌 한 장이라도 놓자는 간절함으로, 때로 현미경을, 때로는 망원경을 들이대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난제를 날카롭게 분석하고 지혜롭게 대비한다. 몇몇 지점에서 그는 이 시대 지식인의 아이콘인 유발 하라리를 넘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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