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근칠
아르뫼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작가이미지
박근칠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경북 구미에서 태어나 도개초등학교, 상주중학교, 경기공업고등학교, 대구교육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을 졸업했다. 영주 안정초등에서 아이들을 처음 만나고, 영주서부초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교직생활을 마쳤다. 1977 년「아동문학평론」으로 등단했으며, 1993년에 초등 국어교과서에 《가랑잎 편지》와 《나 혼자》가 실리기도 했습니다.
현대아동문학상, 소백아동문학상, 경상북도문학상, 영남아동문학상, 청소년도서저작상, 아동문학의 날 본상, 방정환문학상, 세계동시문학상 등을 받았다.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문협영주지 회장, 아동문학소백동인회 회장, 경북글짓기교육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지금도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동시문학회, 새바람아동문학회, 현대아동문학작가회, 문협경북지회·문협영주지부, 영주시조문학회, 아동문학소백동인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엄마의 팔베개』(1983), 『바람이 그린 그림』(1990), 『햇살이 고운 마을』(2002), 『꽃밭에는 정다움이』(2008), 『서로 웃는 닭싸움』(2010), 『박근칠 동시선집』(2015)이 있으며, 동화집 『가슴에 뜨는 별』(공동), 수필집『선생님의 스승』(2004)을 발간하기도 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맑은 언어로 껴안은 동심의 프리즘 박상일 동시의 힘은 사물과 현상의 인식 관계에서 드러나고 인식의 모 태에는 진실한 휴머니티와 겸손함이 자리합니다. 그래서 낯익은 일상 속에서 동심의 상상을 신선하게 환치시켜 시적 의미를 부여해 줍니다. 동시에 사용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부드럽고 다정한 느낌을 주고 있습 니다. 예를 들어 아장아장, 방글방글 같은 단어들은 대상에 대한 따뜻 한 시선과 애정을 담뿍 담아내어 시 전체의 분위기를 포근하고 천진난 만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긴 설명 없이도 단 한 마디의 의태어가 상황 을 종결지어 짧지만 강한 전달력을 갖게 됩니다. 요약하면 의성어 의 태어가 많은 동시는 ‘귀로 듣는 그림’ 같은 느낌을 줍니다. 시가 딱딱한 문장이 아니라,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느끼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