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프랑스 사회학자 브뢰디에가 사람의 자본을 경제적 자본, 사회문화적 자본, 신체적 자본으로 나누면서 신체적 자본의 비중이 커질 것이라고 했는데, 건강은 현대인의 최고의 자본이다. 건강 관련 책과 미디어 등이 홍수를 이룬다. 매일 TV에서 건강강좌가 있으며 많은 전문가들이 출연하여 많은 지식을 나누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건강관련 정보에 갈증을 느끼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유행과 같이 비정상적인 상황일 때는 많은 정보가 유통되는데, 그 가운데 진실과 거짓, 광고성 정보가 떠돌아 다녀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 책은 의사이면서 언론인인 저자가 코로나 -19가 유행하는 뉴욕에서 일상을 겪으면서 생기는 일을 대처하는 방식을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일반인에게 친숙한 내용으로 쓴 책이다. 많은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 박윤형 (순천향대 의대 예방의학 교수) 100년 전 프랑스 사회학자 브뢰디에가 사람의 자본을 경제적 자본, 사회문화적 자본, 신체적 자본으로 나누면서 신체적 자본의 비중이 커질 것이라고 했는데, 건강은 현대인의 최고의 자본이다. 건강 관련 책과 미디어 등이 홍수를 이룬다. 매일 TV에서 건강강좌가 있으며 많은 전문가들이 출연하여 많은 지식을 나누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건강관련 정보에 갈증을 느끼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유행과 같이 비정상적인 상황일 때는 많은 정보가 유통되는데, 그 가운데 진실과 거짓, 광고성 정보가 떠돌아 다녀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 책은 의사이면서 언론인인 저자가 코로나 -19가 유행하는 뉴욕에서 일상을 겪으면서 생기는 일을 대처하는 방식을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일반인에게 친숙한 내용으로 쓴 책이다. 많은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