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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삼현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
1953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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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삼현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달을 타고 온 동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달이 그린 수채화」가 당선되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송순문학상, 광주일보문학상, 대한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초등학교 7차 교육과정 4학년 교과서에 동시 「별 보던 밤」이, 특수학교 6-1학기 국어교과서에도 같은 동시가 수록되었습니다. 동시집 『겨울새』는 한국동시문학 선정 [올해의 좋은 동시집]에, 포스코교육재단 중학교 필독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동안 동시집 『엄마 휘파람새』외 다섯 권, 동화집 『백년을 기다린 대나무꽃』 외 다섯 권, 연구서 『아동문학창작론』 등을 냈습니다. 광주·전남 아동문학인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별밭] 동인 회장, [겨울새문학회] 지도고문, 광주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후학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문주환 시인, 그는 늘 변함없다. 이 말은 믿음이 강하게 풍긴다는 의미다. 만날 때면 투박한 전라도 어투와 소박한 미소로 품을 열어준다. 언어와 행동이 일치하는 시인이다. 또한 꿋꿋하고 미더웁다. 친밀감을 풍기면서도 할 말은 정확히 뱉는 시인이다. 굵은 바위에 음각되어 있는 마치 오래된 금석문을 보는 듯 그는 어긋남 없는 창작 태도를 보여주었고, 생각과 행동의 일체감으로 신뢰감을 심어주는 결코 가볍지 않은 시인이다. 언제라도 훌쩍 영산포로 날아가 ‘얼큰한 홍탁 한 잔에 보리애국 시원한 봄’을 나누고 싶은 정겨운 시인이 틀림없다.
  • 배순아는 동화, 수필, 그림에도 조예가 깊은 다재다능한 가인(佳人)이다. 배순아의 수필에는 그를 닮은 향기롭고 따뜻한 음성이 들어 있다. 신변잡기의 수다스러움이 없어서 좋고, 웅변하듯 쏟아내는 현학적인 화려함을 내세우지 않아서 감동의 울림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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