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영지
국내작가 종교 저자
작가이미지
이영지
국내작가 종교 저자
서울문리사범대학 국어과를 졸업한 후 명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동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문학박사 학위를, 서울기독대학교 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북 영주시 부석초등학교 교사, 정희여상 국어교사, 명지대학교사회교육원 주임교수, 세광교회 권사를 거쳐 현재 한국독립교회 선교단체 연합회 소속 목사, 영예문학교회 담임목사, 영예문학대표로 있다.
한국창조문학대상, 추강시조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한국창조문학가협회사무국장, 말씀과 문학 편집국장, 한국시조시인협회, 영남시조문학, 낙강시조, 씨얼, 영가문학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한국시조문학론』『이상 시 연구』『시조창작리듬 론』『시조 문예미학』 등과 시집 『하오의 벨소리』『행복의 순위』『행복 행 내 님 네』『일곱 금 촛대 위에 행복』『헹복보라』『두 천년을 사는 행복』『하나님의 행복한 연출』『키스하지 않은 결혼의 행복』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맹숙영의 『영원한 여기에』 시집 탄생은 시인으로 등단한 이래 첨단학문인 양자역학이 접근되는 시점까지 와 있다. 이유는 시집 제목 『영원한 여기에』가 영원의 시간과 현재의 시간 공유하는 얽힘으로 되어 있어서이다. 그의 시집은 첨단과학이 증명하는 양자역학시의 접근을 가능하게 한다. 그럼으로써 고도의 시적 가치를 지닌다. 맹 시인은 이 시집 전체를 은혜였소 // 축복이었소로 축약한다. 맹시인만이 지닐 수 있는 양자역학시학으로 접근하게 되는 것은 한 세기를 지금도 걸어가는 디딤돌 위에 서서 시를 쓰기 때문에 시 안에 한 세기가 들어 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함께 적용될 수 있는 시평으로 설명 되어져야 하는 당위성을 지닌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