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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이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42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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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이
국내작가 문학가
1942년 함경남도 흥남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최원복은 충남 홍성공업학교 1학년 때 광주학생운동에 앞장섰다가 퇴학당하고, 떠돌다 흥남 알루미늄 공장에서 해방을 맞았다 해방 1년 뒤인 8월, 아버지 고향 홍성으로 갔으나 6.25전쟁에 아버지를 빼앗기면서, 여느 독립운동가 후손들처럼 그도 고난의 세월을 겪는다. 그는 교단 33년간 교육정의 실천에 매진하였다. 특히 공업고교, 산업체야간여고, 방송통신고교의 노동청소년들에게 교육의 햇살이 내려야함을 절감했다. 그 체험이 교사상으로 정립되어 <평교사는 아름답다>(1999)를, 제4대 서울시교육위원으로서 의정활동기록 <아름다운 전쟁>(2005)을 냈다. 특히 <고추잠자리>는 그의 개인사적 에세이다. 현재 제5대 교육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고교와 대학을 장학금으로 마친 전형적인 흙수저로 피와 땀과 눈물로 ‘무명교사 예찬사’를 실천한 사람. 이 책을 읽으면 교육현실을 논하게 된다. 이성대 선생이 걸어온 교육일대기에 고 신영복 선생의 명언을 입혀, 입시와 사교육에 종속된 현실을 치유하자. “가르친다는 것은 다만 희망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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