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조용상
감독/출연진
직업
교수
작가이미지
조용상
감독/출연진
현재 가천대학교 글로벌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조용상은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음악전공이 아님에도 미국 쉐필드 대학 윤혜영교수에게 작곡 이론을 그리고 파리 국립오케스트라 수석인 Michel Moragues에게 플루트를 지도 받았다. 탁월한 문학적, 음악적 감성으로 김소월의 시를 영어로 옮겨 대만 국제 가곡제에 입상한 바 있으며, Strad, KBS FM 등을 통해 음악평론가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했다. 2007년에는 EBS FM ‘조용상의 2007 Around the world’라는 코너를 통해 문학과 음악, 여행을 접목하는 새로운 시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조용상은 연주자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는데, 2013년 실내악단 Pugnus Ensemble을 결성하여, 국회의장 초청 연주 등 실내악 연주자로 수회의 연주활동을 했다. 2014년에는 티앤비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클래식 & 락심포니' 및 내일도 칸타빌레 실제 연주자들로 대거 구성된 “필하모니안즈 서울 송년음악회” 등 다수의 공연에서 해설을 맡아 명쾌한 설명으로 공연의 질을 높여주었다.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감독/출연진의 추천

  • 이 책의 제목처럼, 그림은 마음의 진통제가 될 수 있습니다. 힐링에 도움이 되는 음악이 있듯이,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그림도 있습니다. 장보현 작가의 그림이 바로 그런 예입니다. 그의 작품은 따뜻함과 정감이 묻어나며, 바쁜 일상에 잊고 있던 묵은 감정들을 해소시켜 주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합니다. 장보현 작가의 그림은 소중한 추억과 감성을 섬세하게 들추어, 각자의 기억과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고 치유할 기회를 창출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우리 몸의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추고 행복감을 높이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을 줍니다. 뇌과학적 관점에서 볼 때, 대뇌피질의 시각 처리 영역뿐만 아니라 감정과 기억을 담당하는 변연계도 활성화되어 긍정적인 정서를 촉진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치를 낮추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뇌의 보상 시스템이 활성화될 때 행복감이 높아지게 됩니다. 진심이 오롯이 담긴 그림 속 치유와 평화를 찾는 장보현 작가의 여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 책에 담긴 그림 이야기는 독자의 마음과 뇌에 작용하는 치유의 씨앗이 될 것입니다.

감독/출연진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