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천대학교 글로벌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조용상은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음악전공이 아님에도 미국 쉐필드 대학 윤혜영교수에게 작곡 이론을 그리고 파리 국립오케스트라 수석인 Michel Moragues에게 플루트를 지도 받았다. 탁월한 문학적, 음악적 감성으로 김소월의 시를 영어로 옮겨 대만 국제 가곡제에 입상한 바 있으며, Strad, KBS FM 등을 통해 음악평론가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했다. 2007년에는 EBS FM ‘조용상의 2007 Around the world’라는 코너를 통해 문학과 음악, 여행을 접목하는 새로운 시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조용상은 연주자
현재 가천대학교 글로벌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조용상은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음악전공이 아님에도 미국 쉐필드 대학 윤혜영교수에게 작곡 이론을 그리고 파리 국립오케스트라 수석인 Michel Moragues에게 플루트를 지도 받았다. 탁월한 문학적, 음악적 감성으로 김소월의 시를 영어로 옮겨 대만 국제 가곡제에 입상한 바 있으며, Strad, KBS FM 등을 통해 음악평론가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했다. 2007년에는 EBS FM ‘조용상의 2007 Around the world’라는 코너를 통해 문학과 음악, 여행을 접목하는 새로운 시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조용상은 연주자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는데, 2013년 실내악단 Pugnus Ensemble을 결성하여, 국회의장 초청 연주 등 실내악 연주자로 수회의 연주활동을 했다. 2014년에는 티앤비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클래식 & 락심포니' 및 내일도 칸타빌레 실제 연주자들로 대거 구성된 “필하모니안즈 서울 송년음악회” 등 다수의 공연에서 해설을 맡아 명쾌한 설명으로 공연의 질을 높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