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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시우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대전광역시
직업
소설가
작가이미지
송시우
국내작가 문학가
2008년 단편소설 〈좋은 친구〉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단편집으로는 『아이의 뼈』가 있고, 장편소설 『라일락 붉게 피던 집』, 『달리는 조사관』, 『검은 개가 온다』, 『대나무가 우는 섬』, 『구하는 조사관』이 있다. 태국과 프랑스에 작품이 번역되어 소개되었고, 『달리는 조사관』은 2019년 OCN에서 동명의 드라마로 방영되었다. 법과 윤리, 정신의학을 둘러싼 쟁점에 관심이 많다. 2012년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무경은 일제강점기 조선을 추리소설의 형식으로 그럴듯하게 재현해내는 독보적인 작가다. 납작한 반일 감정이나 애국주의로 일변하지 않고, 저 시대 우리가 살았더라면 정말 저랬을 것 같다는 공감을 하게끔 만든다. 독자를 속여 넘기는 기술도 더욱 능청스러워졌다. 이 소설은 추리물이라고 선언이라도 하듯 시작부터 명성아파트의 평면도를 제시하는데, 비현실적으로 복잡하지도, 그렇다고 만만하지도 않은 트릭의 실현 도구가 된다.
  • 정재환의 〈역제안〉은 현실과 초현실을 넘나들며 서로를 구원하기도 하고 서로를 망치기도 하는 인간 군상의 모습을 릴레이로 보여준다. 마치 인간의 악의와 선의 중 무엇이 더 다채롭고, 더 성실하고, 더 힘이 센지 커다란 물음표를 던지는 것 같다. 작가의 재기발랄한 시도에 응원을 보낸다.

작가 인터뷰

  • 송시우 “유영철 사건에서 모티프 얻은 작품은…”
    2015.11.16.

작품 밑줄긋기

초**피 2025.11.12.
권력을 많이 가진 사람은 권력의 이러한 속성을 잘 알고 있어서 아주 작은 몸짓 하나로도 수백만 수천만을 통제하는 데 유용하게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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