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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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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중
국내작가
[노컷뉴스]를 기획·창간하고 ‘유비쿼터스 뉴스룸’과 [김현정의 뉴스쇼]를 만들어 CBS가 대한민국 대표 언론으로 자리 잡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CBS 보도국장 재임 2년여 동안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11번 수상케 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16회 한국방송대상 최우수작품상, 24회 한국방송대상 앵커상, 25회 한국방송대상 우수작품상, 외대언론인상, 제6회 한국참언론인 대상(뉴미디어 부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한국온라인저널리즘 어워드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석사, 제주대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했다. CBS 초대 베이징 특파원, 유엔 출입기자, TV 편성제작국장, 보도국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중국방송계 동향』, 『현장기록 방송노조민주화 운동 20년사(공저)』, 『다르게 선택하라』가 있다. 현재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총장으로 일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막연하게 아나운서가 되려는 후배들이라면 이 책은 절대 읽지 말라고 권유하고 싶다. 너무나도 적확하고 통렬해서 지레 겁먹고 포기할까봐서다. 하지만 그 길을 과감하게 도전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은 필독서라고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다. 직업적 의미의 아나운서 존재감이 약해진다고 해도 정보 홍수 속에서 품격있고 정확한 소식을 갈구하는 인간의 본성은 동굴시대 이래로 절대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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