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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절대로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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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절대로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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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 지금껏 나온 어떤 아나운서 직 관련 서적보다 사실적이고 도전적이다_변상욱
- 막연하게 아나운서가 되려는 후배들이라면 이 책은 절대 읽지 말라_민경중
- 아나운서라는 고된 직업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실체적 삶을 조명하는 투시경 같은 책_김석훈
- ‘나대지 않고 은밀하게 아나운서 준비하기’ 라는 비기를 공개했다_차미연

서문
- 아나운서를 지망하는 누군가에게 이 책이 따뜻한 손길로 가닿길_채선아
- 나보다 금방, 덜 힘들게 당신이 목적지에 닿길 응원하며_서연미
- ‘아나운서 입사’에 관한 책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꿈’에 관한 이야기_이지민
- 누군가에게 작은 이정표가 되길 바라며_백원경
- 부족한 이야기가 도움이 되길 바라는 욕심이 생긴다_유지수

1장 채선아 아나운서
Opening 나는 이렇게 아나운서가 되었다
저 아나운서 될 수 있을까요? / 나를 소개합니다 / 내 생애 첫 번째 아나운서 면접 / 용감한 스터디
Announcing 아나운서 절대로 하지마라
엄마 탓이 아니야 / 제 점수는요 / 못 말리는 직업병
Closing 그래도 아나운서
화살을 쏘아 올리는 아나운서 / 가장 인간적인 일 / 나를 나답게 / 싫증 나지 않는 일

2장 서연미 아나운서
Opening 나는 이렇게 아나운서가 되었다
어쩌다 아나운서 / 갑자기 걸려온 전화 / 개그맨이 되고 싶어요 / 쓸모없는 경험은 없어 / Step by step / [QnA] 전공 무관? 전공 유관? / 수줍지만 당찼던 대학 생활 / [아나운서 학원 고르는 방법] 1. 유명한 학원? / 2. 어떤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일까? / 3. 더 챙기면 좋은 것들 / 외모 자격증 /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인 아나운서 시험 / 지역사 시험 준비 / 지역사 시험 준비 Tip / 시험을 보러 가는 첫발부터 시험이다 /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 시도해보지도 않고는 누구도 자신이 얼마만큼 해낼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
Announcing 아나운서 절대로 하지마라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꽃 같은 아나운서 / 비정규직이 감내해야 하는 방송국 사정 / 긴장의 연속 / 아프지 않아야 하는 직업
Closing 그래도 아나운서
내 이름이 빛나는 일 / 늘 새로워, 짜릿해! / 앉아서 세계 속으로 / 덕업일치

3장 이지민 아나운서
Opening 나는 이렇게 아나운서가 되었다
아나운서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하다 / 아나운서 준비, 무조건 학원을 가야한다고? / 스터디를 시작하려면 무조건 경력이 있어야 한다니 그럼 어떻게 해? / 자기소개서는 이렇게 작성하라 / 면접준비 / 시험 당일 날, 나는 경쟁자들에게 기죽지 않기 위해 ‘이것만’ 봤다 / 끝도 없이 이어지는 준비생 시절, 어떻게 나는 끝까지 버틸 수 있었나? / 아나운서 화장과 옷, 꼭 많은 돈을 써야할까?
Announcing 아나운서 절대로 하지마라
공휴일에 일하는 게 멋있다고? / 아나운서 선배들도, 나도, 위장약을 달고 산다 / 생방송이 부담되어 숨쉬기가 힘들 때 / 출퇴근이 정확한 직업이라 좋은데 이상하게 출퇴근이 없다 / 내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는 일이 일상화된 이유 / 아파도 슬퍼도 생방송
Closing 그래도 아나운서
나 자신을 계발하는 것에 돈을 받는 직업 / 사랑을(?) 전하는 직업 / 정체하지 않고 늘 배워야하는 직업 / 아주 중요한 뉴스들을 전달하는 사명의식이 있는 직업 / 무대에 오르기 전 긴장감이 참 큰데, 긴장을 이겨냈다는 뿌듯함이 더 크다 / 방송이라는 쫄깃함, 한번 맛보면 멈출 수 없는 중독성

4장 백원경 아나운서
Opening 나는 이렇게 아나운서가 되었다
자기 목소리를 들으며 즐거워하던 아이 / 첫 방송 / 칭찬은 꿈이 되어 / 나의 작은 방송국, 영상제작센터 / [본격 준비기] /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지. 졸업반이 되다 / 학원에 다녀야 하나요? / 언론고시?! / 스터디 그룹 / 영어가 고민인 그대에게 / [CBS 합격기] / 인연 / 도전과 체념사이 / 운일까 운명일까
Announcing 아나운서 절대로 하지마라
화려한 생활, 자유로운 삶을 꿈꾼다면? / 징검다리 연휴에 긴 휴가를 가고 싶다면? / 관심있는 분야,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싶다면? /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 체력이 약하다면? / 나를 들키고 싶지 않다면? / 관심은 나의 힘?!
Closing 그래도 아나운서
여전히 재미있는 일 / 함께 살아가며, 살 맛 나게 / 일과 생활이 하나가 되는 삶 / 내 안에 새로운 세계가 생기는 일 / 사람이 남는다 / 어제 보다 더 좋은 나 / 추억과 현실이 재료가 되는 일 / 아나운서로 사는 보람 / 세상 고민과 걱정이 사라지는 마법 같은 순간 / 그래서 아나운서

5장 유지수 아나운서
Opening 나는 이렇게 아나운서가 되었다
내 안의 데미안 찾기 / 과연 나는 어떤 강점을 가진 사람인가 / 우리가 이렇게 만나는 이유 / 방향성을 가지고 노력하라 / 면접은 연습과 노력이다
Announcing 아나운서 절대로 하지마라
아나운서는 수비가 8할, 공격이 2할이다 / 사고보고서 / 아나운서라는 고정된 직업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Closing 그래도 아나운서
불안을 받아 드려라 / 평소 주변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할 이유 / 나와 당신은 다르지만 닮았다

저자 소개 5

연차가 부끄러운 만 18년 차 CBS 아나운서. 사람들을 관찰하고 맞장구치는 일. 라디오 DJ는 사실 음악을 핑계로 일상을 들여다보며 감정의 물결을 나누는 사람이다. 그 일을 해온 지 20년 가까이. 결국 우리의 고민은 잘 살다 가는 것인 걸 깨닫는다. 그것은 현재를 내주지 않으면서 지금을 즐기는 거다. 멋지지 않은 오늘일지라도 가장 좋은 오늘, 그리고 나.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우리이다. 오늘도 하루에 충실하며, 더 나은 어른을 꿈꾼다. 2004년 11월 CBS 아나운서로 입사해 여러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재 팝송 프로그램인 98.1 mhz CBS
연차가 부끄러운 만 18년 차 CBS 아나운서. 사람들을 관찰하고 맞장구치는 일. 라디오 DJ는 사실 음악을 핑계로 일상을 들여다보며 감정의 물결을 나누는 사람이다. 그 일을 해온 지 20년 가까이. 결국 우리의 고민은 잘 살다 가는 것인 걸 깨닫는다. 그것은 현재를 내주지 않으면서 지금을 즐기는 거다. 멋지지 않은 오늘일지라도 가장 좋은 오늘, 그리고 나.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우리이다. 오늘도 하루에 충실하며, 더 나은 어른을 꿈꾼다.

2004년 11월 CBS 아나운서로 입사해 여러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재 팝송 프로그램인 98.1 mhz CBS 라디오에서 ‘유지수의 해피송’을 진행 중이다. 저서로 《팝의 위로》, 《아나운서 절대로 하지 마라》가 있다. 2022년 아나운서대상 음악부문 <라디오 진행상>을 수상했다.

유지수의 다른 상품

콧노래를 부르며 출근하는 두 아들의 엄마이자 14년차 아나운서. 일탈을 꿈꾸면서도 실제론 익숙한 일상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소시민. 여행과 수다와 초콜릿을 좋아하고, 반복되는 일과 중에 작은 변화와 소소한 재미를 찾는걸 행복으로 여긴다. (CBS TV뉴스를 비롯해 라디오 ‘우리가 사는 세상, 백원경입니다.’, ‘주말 시사자키’, ‘저녁종합뉴스’, ‘올 댓 재즈’ 등을 진행했고 현재는 ‘백원경의 가스펠아워’라는 크리스천 음악 프로그램의 제작, 진행을 맡아 매일 밤 노래와 사연을 엮어 하루의 마지막 2시간을 아름답게 짜내는 일을 소명처럼 하고 있다.)
고등학교 2학년을 마치고 꿈을 찾아 혈혈단신으로 캐나다로 떠났다. 캐나다 대학에서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친구들은 모두 회계사가 되었지만, 혼자 아나운서가 되겠다고 다시 한국에 돌아왔다. 무모해 보여도 한번 하고 싶은 데에 꽂히면 무조건 돌진하는 편. 현재는 11년차 아나운서로 CBS 음악FM 93.9Mhz 'All that Jazz'의 진행을 맡고 있다. 지금도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는 중.
낯선 것에 적응이 빠르지만, 익숙한 것을 더 좋아한다. 신입만 네 번째. 춘천MBC, 목포MBC, 제주MBC를 거쳐 CBS에 둥지를 틀었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와 <서연미의 뷰티풀데이>에서 청취자와 매일 만나고 있다.
동네에 새로 생긴 가게, 바뀐 간판을 알은체 하는데 재미를 느낀다. 그런 곳에 들어가 맛보고 구경하는 건 사랑한다. 사는 곳만큼 매일이 새로운 게 방송이라 생각한다. 신문방송학, 국문학 전공. 2018년 CBS에 입사해 현재 <CBS 뉴스> 앵커로 일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570g | 148*210*30mm
ISBN13
9791186787274

출판사 리뷰

아나운서가 된다는 건 자기 이름이 브랜드화 되는 것,
브랜드의 가치를 유지하는 건 철저한 자기관리와 배움이다.


원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학원을 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자격증이나 고시 같은 시험 준비지만 아나운서는 자격증도 없는데 학원을 다녀야 한다.

이 책은 한마디로 ‘아나운서는 이렇게 산다.’로, 1부는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노력한 본인들의 경험 2부는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고 난 후에 겪게 된 ‘직업인으로서의 아나운서’ 3부는 더 큰 꿈을 꾸는 프로 직업인으로서 근무연차에 따라 식견과 시야가 다르다.

아나운서가 된다는 건 자기 이름이 브랜드화 되는 것이고 그 브랜드의 가치를 지켜주고 높여주는 건 철저한 자기관리와 끊임없는 배움이다.

되는 것도 어렵지만 되고나도 직업인으로서의 무게를 견뎌내야 하는 아나운서. 직업이란 한번 갖게 되면 쉽게 바꿀 수 없는 법. 매일 마이크 앞에 서는 약간의 긴장감을 즐기거나 매일 새로운 소식,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면 이만한 직업도 없다. 모쪼록 이 책을 읽은 청춘들이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어 TV나 라디오에서 그대의 이름을, 음성을, 모습을 보고 듣게 되길 희망한다.

추천평

지금껏 나온 어떤 아나운서 직 관련 서적보다 사실적이고 도전적이다. 시쳇말로 한다면 리얼하고 익사이팅하다. 꿈으로써의 아나운서, 신기루로써의 아나운서, 직업으로써의 아나운서, 그리고 직장으로써의 아나운서 이야기까지 두루 담겼다.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면 도대체 무엇부터 해야 하는 걸까’를 시작으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요령과 경험담’, ‘온갖 회의가 몰려 올 때’... 등 아나운서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 변상욱 (CBS 대기자, 현 YTN 앵커)
막연하게 아나운서가 되려는 후배들이라면 이 책은 절대 읽지 말라고 권유하고 싶다. 너무나도 적확하고 통렬해서 지레 겁먹고 포기할까봐서다. 하지만 그 길을 과감하게 도전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은 필독서라고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다. 직업적 의미의 아나운서 존재감이 약해진다고 해도 정보 홍수 속에서 품격있고 정확한 소식을 갈구하는 인간의 본성은 동굴시대 이래로 절대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민경중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총장)
20여년간 방송국을 들락거리며 필연으로, 우연으로 아나운서들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삶의 만족도는 최고의, 최상의 행복감은 아닌 듯 했다. 우리가 아는 일반적 이미지와는 다른 무언가를 추구하는 듯 했고 그것을 벗어나려는 몸부림마저 느껴졌다. 이책은 유지수 아나운서(17년 차)부터 비교적 신입인 3년차 아나운서 분들의 이야기다. 아나운서라는 고된 직업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실체적 삶을 조명하는 투시경 같은 책이 되길 바래본다. - 김석훈 (배우. CBS 라디오 '그대 창가에 김석훈 입니다' , SBS TV '궁금한 이야기 Y' 진행)
CBS아나운서들의 『아나운서 절대로 하지마라』는 ‘사다리 걷어차기’가 아니라 늪에 더 많은 사람들이 빠질까봐 던지는 절규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아나운서들은 이미 진화하는 중입니다. 어떤 아나운서가 적자생존으로 살아남을지 치열하게 시도하는 동안 CBS아나운서들은 ‘나대지 않고 은밀하게 아나운서 준비하기’ 라는 비기를 공개했습니다. 벌써부터 어떤 환경인지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지 지도를 손에 얻게된 듯 든든합니다. - 차미연 (아나운서 연합회장. MBC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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