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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_유비무환 백세무난

유지수 [젊은 100세의 탄생]

1. 감각, 늘리고 늘이기
2. 접어두었던 상상력을 펼칠 때
3. 관계 맺기
4. 취미와 나의 콜라보
5. 미리 유서쓰기
먼지가 되기보다는 차라리 재가 되자

윤소정 [진정한 무병장수를 위해]

1. 나를 위한 백세시대를 살아가려면
2. 인류의 오랜 꿈, 무병장수
3. 한의학에서 말하는 노화의 과정
4. 동의보감에서 제시하는 불로장생의 비법

황순유 [오늘도 즐겁습니다]

1. N잡러의 시대
2. 부부의 세계, 10년 경신제
3. 이기적 인생
4. DEAR MY FRIENDS
5. 나 연구소

송하영 [일상의 위대함이 채워 줄 나의 백세]

1. 소소하지만 위대한 일상
2. 가장 큰 장수 리스크, 돈
3. 건강한 중년은 아름답다
4. 고독을 준비하자
5. 그래도 나는 희망을 꿈꾼다

이호경 [남은 날들 내가 나를 키운다면]

1. 일 년 중 가장 떨리는 날
2. 삶이 긴급 정지버튼을 누를 때
3. 배우는 게 즐겁다니
4. 내 최고의 선생님
5. 남은 날들 나를 다시 키운다면

김경태 [오십대 직장인의 지금 그리고 100세]

1. 50에 찾아온 위기
2. 직장의 변화
3. 몸의 변화
4. 사회의 변화
5. 직장인의 미래 준비

부정필 [어느새 50년? 아니, 아직도 50년!]

1. 『삶·꿈』
2. 『집·벗』
3. 『앎·돈』
4. 『일·쉼』
5. 『몸·맘』
Carpe Diem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라

황운연 [나들목, 그 경계를 넘어]

프롤로그
1. 혼돈
2. 나들목, 경계에 서서
3. 자연에서 ‘나’를 찾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8

연차가 부끄러운 만 18년 차 CBS 아나운서. 사람들을 관찰하고 맞장구치는 일. 라디오 DJ는 사실 음악을 핑계로 일상을 들여다보며 감정의 물결을 나누는 사람이다. 그 일을 해온 지 20년 가까이. 결국 우리의 고민은 잘 살다 가는 것인 걸 깨닫는다. 그것은 현재를 내주지 않으면서 지금을 즐기는 거다. 멋지지 않은 오늘일지라도 가장 좋은 오늘, 그리고 나.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우리이다. 오늘도 하루에 충실하며, 더 나은 어른을 꿈꾼다. 2004년 11월 CBS 아나운서로 입사해 여러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재 팝송 프로그램인 98.1 mhz CBS
연차가 부끄러운 만 18년 차 CBS 아나운서. 사람들을 관찰하고 맞장구치는 일. 라디오 DJ는 사실 음악을 핑계로 일상을 들여다보며 감정의 물결을 나누는 사람이다. 그 일을 해온 지 20년 가까이. 결국 우리의 고민은 잘 살다 가는 것인 걸 깨닫는다. 그것은 현재를 내주지 않으면서 지금을 즐기는 거다. 멋지지 않은 오늘일지라도 가장 좋은 오늘, 그리고 나.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우리이다. 오늘도 하루에 충실하며, 더 나은 어른을 꿈꾼다.

2004년 11월 CBS 아나운서로 입사해 여러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재 팝송 프로그램인 98.1 mhz CBS 라디오에서 ‘유지수의 해피송’을 진행 중이다. 저서로 《팝의 위로》, 《아나운서 절대로 하지 마라》가 있다. 2022년 아나운서대상 음악부문 <라디오 진행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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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서울대를 졸업한 뒤 인터넷 포털, 휴대폰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에서 일했다. 건강에 대한 고민을 시작으로 한의학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게 되었다. 사람을 고치는 의학이자 과학으로의 한의학뿐 아니라 오랜 역사와 함께한 문화로서의 한의학에 관심이 많다. 한의학은 허준과 《동의보감》으로 대표되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자산이지만, 지나간 옛 의학이라는 편견도 있다. 강의와 저서 활동을 통해, 한의학의 장점을 알리고 잘못 알려진 오해를 풀고자 노력한다. 좀 더 많은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한의학에 대해 늘 고민중이다. 《중년을 위한 동의보감 이야기》, 《(한의사
한의사. 서울대를 졸업한 뒤 인터넷 포털, 휴대폰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에서 일했다. 건강에 대한 고민을 시작으로 한의학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게 되었다. 사람을 고치는 의학이자 과학으로의 한의학뿐 아니라 오랜 역사와 함께한 문화로서의 한의학에 관심이 많다. 한의학은 허준과 《동의보감》으로 대표되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자산이지만, 지나간 옛 의학이라는 편견도 있다. 강의와 저서 활동을 통해, 한의학의 장점을 알리고 잘못 알려진 오해를 풀고자 노력한다. 좀 더 많은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한의학에 대해 늘 고민중이다.

《중년을 위한 동의보감 이야기》, 《(한의사 윤소정 선생님이 맥을 짚어주는) 한의대로 가는 길》, 《얼굴과 몸을 살펴 건강을 안다》를 집필했다. 현재 오마이뉴스에서 《한의사와 함께 떠나는 옛그림 여행》을 연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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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과 사연을 소개하는 라디오 DJ로 매일 밤 TBN교통방송 <황순유의 낭만이 있는 곳에>를 진행하며 다양한 공연 무대의 MC로 활동 중이다. 경인방송 공채 1기로 방송을 시작해 KBS 6시내고향, 세상의 아침 등 TV프로그램의 리포터로 또 라디오 <황순유의 해피타임907> PDJ로 활동했다. 사랑의 꿈빵을 전하는 (사)꿈베이커리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송암점자도서관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 있는 그대로의 ‘황순유’를 아끼는 한 남자의 아내로 부지런히 일상을 채우며 여전히 사랑과 꿈과 낭만이 있는 소녀의 마음으로 살고 있다. 말하는 일이 직업이
좋은 음악과 사연을 소개하는 라디오 DJ로 매일 밤 TBN교통방송 <황순유의 낭만이 있는 곳에>를 진행하며 다양한 공연 무대의 MC로 활동 중이다. 경인방송 공채 1기로 방송을 시작해 KBS 6시내고향, 세상의 아침 등 TV프로그램의 리포터로 또 라디오 <황순유의 해피타임907> PDJ로 활동했다. 사랑의 꿈빵을 전하는 (사)꿈베이커리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송암점자도서관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 있는 그대로의 ‘황순유’를 아끼는 한 남자의 아내로 부지런히 일상을 채우며 여전히 사랑과 꿈과 낭만이 있는 소녀의 마음으로 살고 있다. 말하는 일이 직업이지만 마이크 앞에서 다하지 못한 말은 글에 담는다. 저서로는 《77년생 엄마 황순유》, 《내일은 더 잘될 거예요》가 있으며 다정한 말과 친절한 글의 힘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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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송하영은 2004년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 데뷔 후 국내외 크고 작은 음악회로 꾸준히 대중과 함께 해 왔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문화재단과 연세대학교 RC하우스 허브프로그램, 한국 외국어 대학교, 동작구청 평생학습관 등에서 ‘클래식 테라피’ 라는 주제로 인문학과 클래식의 조우를 통해 그녀만의 깊은 철학적 고뇌와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강연한 바 있다. 열정적 강연과 다양한 연주 활동을 병행하여 진정한 클래식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유튜브 채널, <뭉쳐야 클래식, 뭉클>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2022년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사)들꽃 청소년 세상의
피아니스트 송하영은 2004년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 데뷔 후 국내외 크고 작은 음악회로 꾸준히 대중과 함께 해 왔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문화재단과 연세대학교 RC하우스 허브프로그램, 한국 외국어 대학교, 동작구청 평생학습관 등에서 ‘클래식 테라피’ 라는 주제로 인문학과 클래식의 조우를 통해 그녀만의 깊은 철학적 고뇌와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강연한 바 있다. 열정적 강연과 다양한 연주 활동을 병행하여 진정한 클래식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유튜브 채널, <뭉쳐야 클래식, 뭉클>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2022년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사)들꽃 청소년 세상의 홍보 대사로 위촉 되어 예술을 통한 사회운동에도 힘쓰고 있으며 《어느 피아니스트의 서시》(청소년 권장도서), 《마음아 괜찮니》 등의 저술활동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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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꿈이었던 초등 교사가 되어 2002년부터 21년째 아이들을 가르치며 살고 있다. 평생 배우고 가르치는 삶을 지향하며, 꿈꾸고 성장하고 나누는 것을 행복이라고 생각하기에 스스로 행복한꿈쟁이라 부른다. 마흔에 접어들어 삶을 진지하게 돌아본 후 더 많이 배우고 기록하며 후회 없이 사는 기쁨으로 지낸다. 내향적인 사춘기 아들을 둔 엄마이자 20여 년간 초등 교사로서 겪었던 이야기, 삶을 통해 깨달은 바를 글로 남기고자 브런치 작가가 되어 글을 쓰고 있다. 자신과 아이들을 위해 시작했던 마음공부를 올해부터 더 많이 하며 사람과 삶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자 한다. 현재와 미래를
어릴 적 꿈이었던 초등 교사가 되어 2002년부터 21년째 아이들을 가르치며 살고 있다. 평생 배우고 가르치는 삶을 지향하며, 꿈꾸고 성장하고 나누는 것을 행복이라고 생각하기에 스스로 행복한꿈쟁이라 부른다. 마흔에 접어들어 삶을 진지하게 돌아본 후 더 많이 배우고 기록하며 후회 없이 사는 기쁨으로 지낸다. 내향적인 사춘기 아들을 둔 엄마이자 20여 년간 초등 교사로서 겪었던 이야기, 삶을 통해 깨달은 바를 글로 남기고자 브런치 작가가 되어 글을 쓰고 있다. 자신과 아이들을 위해 시작했던 마음공부를 올해부터 더 많이 하며 사람과 삶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자 한다.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마음에 와닿는 위로와 희망을 건네는 작가가 되기를 바란다. 2018년 《아니 이거詩(흔들의자, 권수구 공저)》에 참여하며 흔들의자와 인연을 맺고 공저자로 글을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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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조업 27년 차 직장인. 신입사원 시절 제조 기술 엔지니어를 하며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일에 빠져 살다가 몸에 이상을 느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IT 부서로 이동하게 되었고 수십 년을 기획 관련 일을 하고 있다. 언제나 흰 공백의 첫 페이지를 맞서기가 두려웠지만 새로운 것이 좋았기에 채우고 또 채우곤 했다. 어느덧 남은 인생에서 직장이 아닌 또 다른 채움을 위해 하나둘 빈 곳을 기획해 본다. 모든 사람이 한 아이의 부모로. 한 가정의 남편과 아내로. 한 가족의 아들과 딸이기에 마땅히 존중받고 믿어야 하며,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스승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람을
현재 제조업 27년 차 직장인. 신입사원 시절 제조 기술 엔지니어를 하며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일에 빠져 살다가 몸에 이상을 느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IT 부서로 이동하게 되었고 수십 년을 기획 관련 일을 하고 있다. 언제나 흰 공백의 첫 페이지를 맞서기가 두려웠지만 새로운 것이 좋았기에 채우고 또 채우곤 했다. 어느덧 남은 인생에서 직장이 아닌 또 다른 채움을 위해 하나둘 빈 곳을 기획해 본다. 모든 사람이 한 아이의 부모로. 한 가정의 남편과 아내로. 한 가족의 아들과 딸이기에 마땅히 존중받고 믿어야 하며,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스승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람을 대하고자 노력한다. 아직 직장인의 때가 겹겹이 쌓여 있어 사회에 나갈 준비가 덜 되어 있지만, 언제나 사랑하는 가족을 떠올리며 오늘을 도전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전주페이퍼 인사총무팀 팀장(수석). 현, 전주페이퍼(구 한솔제지) 인사총무팀장(수석). 충무공의 얼이 서린 전남 진도 명량해협 앞바다를 놀이터 삼아 호연지기를 키우며 자란 그는, 세 아이의 아버지이자 이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Patriot이다. 지식과 정보의 전달 매체인 ‘종이’를 생산하는 회사에서 31년째 몸담고 있으며, 이에 대한 자부심 또한 크다. 인사·교육과 영업 분야를 넘나들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내외부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따뜻한 카리스마의 Communicator다. AI와 더불어 놀기를 즐기며, 이를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고자 하는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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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로는 《풀꽃샘》(2022), 《걸으며 생각하며》(2020/비매품), 《한양도성에서 낙안읍성까지》(2019/비매품), 《자연과 세월에서 엮어낸 삶》(2018/비매품), 《둘레길 기행 수필집》(2017/비매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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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84g | 135*210*16mm
ISBN13
9791186787519

출판사 리뷰

4·50대 중장년 시대가 맞는 100세 시대,
막연했던 ‘남은 인생 준비’에 공감을 주는 책이다.


유비백세, 이 책은 어떻게 나오게 되었을까? 어느 날 문득, 흔들의자의 주축을 이루는 4~50대 저자들의 생각이 궁금했다. 100세 시대라는데, 흔들의자의 중장년층 저자들은 ‘100세 시대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지’ 묻고 싶었다. 카톡! 카톡! ‘100세 시대를 어떻게 살 것인가’란 컨셉의 책을 출간하려고 하는데 참여 의향이 있으신가요.’ 성질 급한 건 보는 이에 따라 추진력으로 보이기도 한다. 90여 명의 저자 중 예상치를 웃도는 여덟 분이 참여 의사를 밝혀왔고 ‘100세 시대 준비’를 화두로 진행 상황 등은 단톡방에서 협의되었다.

8인8색. 여덟 명 저자의 직종은 다양하다. 매일 뉴스를 전하는 아나운서도 있고, 귀에 익숙한 팝송으로 삶의 휴식을 주는 라디오 DJ, 클래식 대중화를 위해 힘쓰는 피아니스트, 강의와 저서로 한의학의 위대함을 알리는 한의사, 20년 넘게 아이를 가르치는 초등 교사, 평범한 하루를 사는 직장인, 정년퇴임 후 꽃꾼으로 사는 교장 선생님도 있다. 화려해 보일 수도 있는 직업도 있지만 책으로 맺어진 인연을 되짚어보면 모두 평범한 직장인이며 소시민임을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비백세는 인생의 중반에서 생각하는 ‘100세 시대를 어떻게 살아 낼 것인가’에 대한 저자들의 자아 성찰이며, 살아 온 날보다 살아 낼 날에 대한 ‘남은 인생 프레젠테이션!’

이 책은 노년 · 노후 · 은퇴 후 삶을 다룬 책이 아니다. 돈도 없고 빽도 없지만 불가능도 없는 4050 중장년 세대가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에 대한 방향성이다. 이 책을 쓴 사람도 이 책을 읽는 사람도 ‘남은 인생, 부디 꽃길만 걸으시라고’, ‘백세라는 정원을 아름답게 꾸미시라고’ 꽃으로 편집된 책. 100세 시대, 저마다 100세 시대를 맞는 상황은 다르겠지만, 같은 시대를 사는 엇비슷한 중장년 세대의 생각에 공감하면서 막연했던 ‘남은 인생 준비’에 공감을 주는 책-유비백세.

有備無患 百歲無難
미리 준비하면 걱정할 일이 없듯 100세 시대도 특별한 어려움이 없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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