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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치유 받고 싶다면 읽지 말고 반드시 ‘음미’ 해보시길_고도원 -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는 또 다른 클래식_정운영 프롤로그 도' 우리는 왜 음악을 들어야만 할까 레' 치유로써의 음악 미' 모두에게 지속 가능한 클래식 음악 감상 파' 시간의 흐름 순으로 찾아 본 위로의 음악 I 바로크 시대 Baroque Period 아프냐? 나도 아프다! #1 요한 세바스챤 바흐 / 예수는 온 인류의 기쁨 Jesu, Joy of Man's Desiring 눈물이 나는 날에는 #2 게오르그 프리드리히 헨델 / 울게 하소서 Lascia Ch'io Pianga II 고전주의 시대 Classicism Period 클래식, 나라사랑 #1 프란츠 요셉 하이든 / 황제찬가 현악4중주 77번 2악장 Emperor String Quartet No.77 ‘평범하다’는 축복 #2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작은 별 변주곡 Ah, vous dirai-je maman K.265 흙수저가 흙수저에게, 위로 #3 루드비히 반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 2악장 Piano Sonate No.8 'Pathetique' 2nd 기적엔 그리 많은 것이 필요치 않다 #4 루드비히 반 베토벤 /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Choral Symphonie No.9 III 낭만주의 시대 Romanticism Period 사랑없이 살 수 있나요 #1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 / 보리수 Der Lindenbaum 사람이 먼저다. 희망은 인간으로부터 #2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 / 죽음과 소녀 Der Tod und das Madchen Op.7 No.3 꿈꾸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다 #3 로베르트 슈만 / 어린이정경 中 ‘꿈’ Kinderszenen Traumerei 아프니까 사랑이다 #4 로베르트 슈만 / 여인의 사랑과 생애 Frauenliebe und Leben 빼앗긴 들에서 봄을 기다린 피아노의 시인 #5 프레데릭 쇼팽 / 녹턴 13번 Nocturn No.13 Op.48 in c minor 사랑, 꿈 속에 다시 꾸는 꿈 #6 프란츠 리스트 / 사랑의 꿈 Liebe straume S.541 No.3 N포세대, 사랑을 포기한다고요? #7 요하네스 브람스 / 피아노 소나타 3번 2악장 Piano Sonate Op.5 No.3 2nd 불륜의 세계, 나는 알고 있어 #8 요하네스 브람스 / 인터메조 Op.118-2 Intermezzo Op.118 No.2 그대, 사랑하고 있나요 #9 에드워드 엘가 / 사랑의 인사 Salut D'Amour IV 러시아 낭만주의 음악 Russia Romanticism Music 가을이 오면 #1 피터 일치 차이코프스키 / 사계 10월 The Seasons Op.37 October 안단테 칸타빌레, 급할수록 돌아가라 #2 피터 일치 차이코프스키 / 안단테 칸타빌레 Andante Cantabile Op.11 No.1 2nd 회자정리 거자필반, 아무리 이별이 아파도 다시 시작은 오는 법 #3 피터 일치 차이코프스키 / 현을 위한 세레나데 Serenade for String Op. 48 마음이 아픈가요, 피아니스트와 정신과 의사 #4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2번 2악장 Piano Concerto Op.18 No.2 2nd V 인상주의 시대 Impressionism Period 보이는 소리 #1 끌로드 아쉴 드뷔시 / 달빛 베르마가스크 모음곡 중 Clair de Lune from Suite Bergamasque VI 현대음악 Contemporary Classical Music 불의, 음악으로 항거하다 #1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 왈츠 2 재즈 오케스트라를 위한 모음곡 중 Waltz 2. from Suite for Variety Orchestra 쉼, 침묵을 연주하는 것 #2 사무엘 바버 / 현을 위한 아다지오 Adagio for Strimg 밑바닥 고단함이 노래한 말초적 ‘행복’ #3 아스토르 피아졸라 / 사계 중 ‘겨울’ The Seasons ‘Winter’ VII 대한민국의 클래식 Korean Classic 에필로그 도돌이표' 다시 삶으로, 나의 진심을 전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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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을 넘어 뭉클한 음악가의 삶.
그 지난한 삶의 굴곡은 아름다운 선율로 남았다. 클래식 음악을 듣는 것이 마음에 위안이 될까? 막연히 힐링한다고 음악을 들어야지 결심 한들 무엇을 들어야 할지조차 감감하다면 이는 그저 요원한 소망일뿐이다. 음악이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귀로 듣고 확인하는 계기가 되도록 시간의 흐름 순으로 작곡가를 선별하였고 선별한 작곡가의 작품을 엄선하여 선곡되었다. 누군가로부터 위안을 받고 싶은 시대. 내 마음 같고, 나보다 더 힘든 시기를 이겨 내고, 인류역사에 남는 위대한 명곡을 만든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읽고, 또 그 음악을 들으면서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페이지마다 안단테 선율로 흐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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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를 열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으로 치유를 선사하며 결국 가장 큰 수혜를 입은 것은 다름 아닌 나였다. 치열하게 음악을 했고 가감없이 세상을 바라보며 순수를 지켜내는 한 예술가가 들려주는 연주와 이야기는 늘 많은 이들에게 치유를 선물해주었다. 그런 그녀의 깊은 마음을 담은 책, 치유 받고 싶다면 읽지 말고 반드시 ‘음미’ 해보시길... - 고도원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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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송하영의 글은 따뜻하다. 그녀의 글엔 늘 진심이 묻어있기 때문이다. 친절하고 상냥한 문투엔 진심이 그대로 배어 있어 그녀의 글은 때로 매우 아프다. 그 아픔을 스스로 위로하고 치유하기 위해 그녀는 글을 쓰는 것 같다. 그녀가 치유로서의 음악을 진솔하게 글로 풀어 이야기한 책, 음악이 전하는 진심 어린 치유의 메시지가 독자 모두에게 깊은 힐링이 되기 바란다. - 이장규 (메트로 미디어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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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그녀가 최고의 피아니스트라고 믿고 있다. 그녀의 내면에는 신을 경외하는 마음과 인간에 대한 깊은 사랑과 신뢰가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그녀는 거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놀라운 통찰력도 지녔다. 삶이 편안하든 지난하든 간에 각자 앞의 생을 클래식 음악으로 보다 낫게 만들어 줄 좋은 힐링 참고서가 될 것이 확실하다. - 심기식 (CBS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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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영 작가의 ‘마음아, 괜찮니’는 우리에게 정신적 편안함을 주어 마음을 느긋하게 하는 치유의 글이다. 한 사회가 정신적 궁핍의 틀로 빠지지 않게 하는 위로의 글이다. 무엇보다, 독자가 작가와 더불어 세기의 음악 거장들과 삶의 고통과 아름다움을 함께 호흡하고 공감하면서 음악으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책이기에 그 가치가 높다. - 정운영 ((사)금융과행복네트워크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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