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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AI가 묻고 인간이 답하다
인공지능도 모르는 작가들의 책 쓰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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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이 책은 ‘누드김밥’이 나온 원리와 같다.
책 쓰고 싶은 당신을 대신해 인공지능은 작가들에게 무엇을 물었을까?

[송하영] 너도? 나도! 우리 모두 작가가 될 수 있어!

프롤로그
1_책을 쓰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누구도 들려줄 수 없는 나만의 이야기, 콘텐츠
2_책을 낼 때 가장 힘든 것
3_책이 세상에 나오는 과정과 준비
4_그 외, 책을 쓰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기타 정보들

[윤소정] 책을 쓰고 싶은 당신,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1_책을 쓰는 것과 글을 쓰는 것, 어떤 것을 목표로 할 것인가?
2_내가 자신 있는 분야를 찾아라.
3_특정 분야의 지식, 전공 용어를 쉽게 전달하는 방법
4_좀 더 다양한 글을 쓰고 싶다면, 용기 내서 도전하라.
5_좋은 글을 쓰기 위한 방법

[황순유] 읽고 쓰고 말하고 듣다

프롤로그
1_책 쓰기,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하나요?
2_말과 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3_당신의 글은 어떤 옷차림을 하고 있나요?
4_출판사가 찾아오기도 하나요?
에필로그

[유지나] 시는 어떻게 쓰나요?

1_시를 쓰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2_어떤 시를 써야 할까요?
3_편하게 시를 쓰는 방법이 있나요?
4_영감은 어떻게 받나요?
5_인지도를 높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6_잊히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7_투고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이호경] 책 쓰기, 아직도 망설이나요?

1_책 쓰는 게 두려워요
2_책을 쓰면 삶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
3_책은 혼자 쓰나요?
4_선생님은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어떻게 가르치나요?

[김기진] 책쓰기 레볼루션: 달아 달아 두 달아

1_뚝딱: 두 달 만에 책 쓰기 과연 가능할까?
ChatGPT 300% 활용법 / ChatGPT를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 / ChatGPT로 손쉽게 목차 짜기 / 개인적 경험을 책에 담는 방법
2_저자는 어디서 찾고, 어떻게 육성을 해야 할까?
저자 발굴과 육성 방법 / 잠재력 있는 HR 저자 발굴 / 저자 커뮤니티 구축 방법 / 콘텐츠 개발을 위한 워크숍 진행 방법
3_시인: 누구나 시인이 되는 방법이 있다고?
시를 쉽게 쓰는 방법 / 때시(詩): 상황과 감정을 연결하는 방법 /A=B(詩): 언어 정의를 통해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는 방법 / 몰입과 시작(詩作): 짧은 시간에 다양한 시를 창작하는 방법
4_강의: 책 출판과 강의 연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거니?
아줌마 성공: Zoom으로 3만 5천 명 강의 스토리 / HR 프로듀서로서의 성장: 강사료의 10배로 늘리기 / HR GPTer: 7천 명에게 ChatGPT 활용법 강의 스토리

[흔들의자] 아직 당신의 이야기는 책으로 나오지 않았다.

1_출판사 대표가 말하는 책을 쓴다는 것은?
2_ 출판사는 왜 실용서를 더 선호하는 걸까요?
3_아차! 현역 때 출간할 걸 그랬군!
4_출판사가 좋아하는 저자는 따로 있나요?
5_책 쓰기 전부터 명심할 네 가지 사항은?
6_베스트셀러보다 스테디셀러가 좋지 않나요?
7_아직 당신의 이야기는 책으로 나오지 않았다.

저자 소개 7

피아니스트 송하영은 2004년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 데뷔 후 국내외 크고 작은 음악회로 꾸준히 대중과 함께 해 왔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문화재단과 연세대학교 RC하우스 허브프로그램, 한국 외국어 대학교, 동작구청 평생학습관 등에서 ‘클래식 테라피’ 라는 주제로 인문학과 클래식의 조우를 통해 그녀만의 깊은 철학적 고뇌와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강연한 바 있다. 열정적 강연과 다양한 연주 활동을 병행하여 진정한 클래식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유튜브 채널, <뭉쳐야 클래식, 뭉클>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2022년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사)들꽃 청소년 세상의
피아니스트 송하영은 2004년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 데뷔 후 국내외 크고 작은 음악회로 꾸준히 대중과 함께 해 왔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문화재단과 연세대학교 RC하우스 허브프로그램, 한국 외국어 대학교, 동작구청 평생학습관 등에서 ‘클래식 테라피’ 라는 주제로 인문학과 클래식의 조우를 통해 그녀만의 깊은 철학적 고뇌와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강연한 바 있다. 열정적 강연과 다양한 연주 활동을 병행하여 진정한 클래식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유튜브 채널, <뭉쳐야 클래식, 뭉클>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2022년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사)들꽃 청소년 세상의 홍보 대사로 위촉 되어 예술을 통한 사회운동에도 힘쓰고 있으며 《어느 피아니스트의 서시》(청소년 권장도서), 《마음아 괜찮니》 등의 저술활동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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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서울대를 졸업한 뒤 인터넷 포털, 휴대폰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에서 일했다. 건강에 대한 고민을 시작으로 한의학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게 되었다. 사람을 고치는 의학이자 과학으로의 한의학뿐 아니라 오랜 역사와 함께한 문화로서의 한의학에 관심이 많다. 한의학은 허준과 《동의보감》으로 대표되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자산이지만, 지나간 옛 의학이라는 편견도 있다. 강의와 저서 활동을 통해, 한의학의 장점을 알리고 잘못 알려진 오해를 풀고자 노력한다. 좀 더 많은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한의학에 대해 늘 고민중이다.

《중년을 위한 동의보감 이야기》, 《(한의사 윤소정 선생님이 맥을 짚어주는) 한의대로 가는 길》, 《얼굴과 몸을 살펴 건강을 안다》를 집필했다. 현재 오마이뉴스에서 《한의사와 함께 떠나는 옛그림 여행》을 연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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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과 사연을 소개하는 라디오 DJ로 매일 밤 TBN교통방송 <황순유의 낭만이 있는 곳에>를 진행하며 다양한 공연 무대의 MC로 활동 중이다. 경인방송 공채 1기로 방송을 시작해 KBS 6시내고향, 세상의 아침 등 TV프로그램의 리포터로 또 라디오 <황순유의 해피타임907> PDJ로 활동했다. 사랑의 꿈빵을 전하는 (사)꿈베이커리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송암점자도서관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 있는 그대로의 ‘황순유’를 아끼는 한 남자의 아내로 부지런히 일상을 채우며 여전히 사랑과 꿈과 낭만이 있는 소녀의 마음으로 살고 있다. 말하는 일이 직업이지만 마이크 앞에서 다하지 못한 말은 글에 담는다. 저서로는 《77년생 엄마 황순유》, 《내일은 더 잘될 거예요》가 있으며 다정한 말과 친절한 글의 힘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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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나 시인은 2014년 지필문학지 '시가있는 아침'출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이후,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시로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시인입니다. 그녀의 시집은 삶의 희로애락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대표작: 《지나간다 다지나간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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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꿈이었던 초등 교사가 되어 2002년부터 21년째 아이들을 가르치며 살고 있다. 평생 배우고 가르치는 삶을 지향하며, 꿈꾸고 성장하고 나누는 것을 행복이라고 생각하기에 스스로 행복한꿈쟁이라 부른다. 마흔에 접어들어 삶을 진지하게 돌아본 후 더 많이 배우고 기록하며 후회 없이 사는 기쁨으로 지낸다. 내향적인 사춘기 아들을 둔 엄마이자 20여 년간 초등 교사로서 겪었던 이야기, 삶을 통해 깨달은 바를 글로 남기고자 브런치 작가가 되어 글을 쓰고 있다. 자신과 아이들을 위해 시작했던 마음공부를 올해부터 더 많이 하며 사람과 삶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자 한다.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마음에 와닿는 위로와 희망을 건네는 작가가 되기를 바란다. 2018년 《아니 이거詩(흔들의자, 권수구 공저)》에 참여하며 흔들의자와 인연을 맺고 공저자로 글을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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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IA 한국초지능협회 대표 아주대학교 & 한림대학교 겸임교수, KASIA&한국HR포럼㈜ 대표이사, 피플스그룹 조합법인 이사장, ERiC Story 출판 대표. 국방부 정책자문위원, 육군 인사사령부 스마트 인재시스템 구축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QDer: 질문을 디자인하라》, 《Qbit: 나는 GPT를 이렇게 키웠다》, 공저로는 《생각의 반격》, 《AI 시대 임원 역할》, 《경험의 역습》 등 25권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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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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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인 출신 출판인. Creative Director. 본명보다 출판사 이름인 ‘흔들의자’로 더 알려져 있다. 나이 50에 ISBN도 모르고 시작한 출판이 평생 현역으로 사는 기술이 될 줄 몰랐고 출판 기획, 광고 기획 제작, 카피라이팅, 편집, 마케팅까지 일당백 하는 것이 평생 현역으로 노는 법이라 믿고 있다. 새로운 것, 해보지 않은 것에 도전이 익숙한 그는 광고업계에 입문한 때로부터 꿈꾸는 ‘크리에이터로 사는 것’. 요즘도 가끔 ‘크리에이터로 살고 있는지’ 자문하며 산다. 운인지 운명인지 광고인으로 40년. 순수 1인 출판 15년을 맞는 그가 지은 책으로 《이행시놀
광고인 출신 출판인. Creative Director. 본명보다 출판사 이름인 ‘흔들의자’로 더 알려져 있다. 나이 50에 ISBN도 모르고 시작한 출판이 평생 현역으로 사는 기술이 될 줄 몰랐고 출판 기획, 광고 기획 제작, 카피라이팅, 편집, 마케팅까지 일당백 하는 것이 평생 현역으로 노는 법이라 믿고 있다. 새로운 것, 해보지 않은 것에 도전이 익숙한 그는 광고업계에 입문한 때로부터 꿈꾸는 ‘크리에이터로 사는 것’. 요즘도 가끔 ‘크리에이터로 살고 있는지’ 자문하며 산다.

운인지 운명인지 광고인으로 40년.
순수 1인 출판 15년을 맞는 그가 지은 책으로
《이행시놀이》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오십에 시작하는 1인 출판》
《영어비빔밥 Help Yourself》
《퇴직 후 30년 책이 일하고 돈 벌게 하라》
《인생을 이끌어 줄 일곱 단어》 외에 공저로
《아니 이거詩》
《책 쓰기 AI가 묻고 인간이 답하다》
《명언 그거 다 뻥이야 내가 겪기 전까지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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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35*210*16mm
ISBN13
9791186787571

출판사 리뷰

이제 책 쓰기는 전문 작가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고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리는 출판사가 있다는 걸 잊지 마시라.

글쓰기에 관한 명언 중 “제대로 쓰려 말고 무조건 쓰라.”라는 조지프 써버의 말은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리는 데 위안이 되지만 책을 쓴다는 것은 ‘무조건 쓰는 것’을 넘어 연관되는 글감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의 차원이다.

7인 7색! 이 책의 저자 일곱 명은 도서출판 흔들의자에 2종 이상 출간한 사람들로 각 분야에서 20년 이상 공력을 쌓은 전문가들이다. 그들이 말하는 책을 써야 하는 이유를 공통으로 분석하면 인생의 의미 발견과 전문성 강화, 퍼스널 브랜딩의 가치 상승이다.

책을 쓴다는 것은 ‘출간의 목적’이며 ‘작가’라는 자격을 부여받는 퍼스널 브랜딩이다. 저자가 되면 강연 문의도 들어올 수 있고 그 활동으로 수익도 생긴다. 네이버에 인물 검색도 되게 할 수 있고, 점점 유명해지는 등 부수적인 장점이 많다.

이제 책 쓰기는 전문 작가만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는 시대이다.

책 쓰기를 주저할 이유도 없고, 두려움을 가질 필요도 없다. 우리는 모두 작가가 될 수 있다.

아직 당신의 이야기는 책으로 나오지 않았고,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리는 출판사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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