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인 출신 출판인. Creative Director. 본명보다 출판사 이름인 ‘흔들의자’로 더 알려져 있다. 나이 50에 ISBN도 모르고 시작한 출판이 평생 현역으로 사는 기술이 될 줄 몰랐고 출판 기획, 광고 기획 제작, 카피라이팅, 편집, 마케팅까지 일당백 하는 것이 평생 현역으로 노는 법이라 믿고 있다. 새로운 것, 해보지 않은 것에 도전이 익숙한 그는 광고업계에 입문한 때로부터 꿈꾸는 ‘크리에이터로 사는 것’. 요즘도 가끔 ‘크리에이터로 살고 있는지’ 자문하며 산다.
운인지 운명인지 광고인으로 40년.
순수 1인 출판 15년을 맞는 그가 지은 책으로
《이행시놀이》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오십에 시작하는 1인 출판》
《영어비빔밥 Help Yourself》
《퇴직 후 30년 책이 일하고 돈 벌게 하라》
《인생을 이끌어 줄 일곱 단어》 외에 공저로
《아니 이거詩》
《책 쓰기 AI가 묻고 인간이 답하다》
《명언 그거 다 뻥이야 내가 겪기 전까지는》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