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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행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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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Ⅰ
책머리에 Ⅱ
책머리에 Ⅲ
발간을 축하합니다
일러두기

[1회~10회]
출발/ 동행 / 고향 / 선물 / 만남 / 고백 / 연인 / 편지 / 졸업 / 동창 / 사진 / 청춘 / 봄비 / 소풍 / 황사 / 연애 / 구경 / 정치 / 공정 / 민심 / 기부 / 인연 / 선행 / 자비 / 가정 / 효도 / (10회 스페샬: 회사 직위로 이행시 짓기) 사장 / 이사 / 부장 / 차장 / 팀장 / 과장 / 대리 / 사원 / 알바

[11회~20회]
조국 / 유월 / 휴가 / 장미 / 먼지 / 하지 / 칠월 / 방학 / 시골 / 바다 / 피서 / 복날 / 폭서 / 임금 / 생일 / 입추 / 광복 / 만세 / 안부 / 명언 / 물가 / 가을 / 강물 / 하늘 / 추석 / 연휴 / 성묘 / (20회 스페샬: 순 우리말로 이행시 짓기) 한글 / 새참 / 김치 / 누이

[21회~30회]
시인 / 혼수 / 낙엽 / 추억 / 신부 / 입시 / 첫눈 / 김장 / 연탄 / 겨울 / 온정 / 내복 / 성탄 / 송년 / 건배 / 제야 / 새해 / 운세 / 서설 / 소망 / 세월 / 결실 / 희망 / 도전 / 목욕 / 복권 / 국민 / (30회 스페샬: 지역명으로 이행시 짓기) 서울 / 부산 / 인천 / 대구 / 광주 / 전주 / 춘천 / 이천 / 수원 / 제주 / 독도

저자 소개 3

흔들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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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인 출신 출판인. Creative Director. 본명보다 출판사 이름인 ‘흔들의자’로 더 알려져 있다. 나이 50에 ISBN도 모르고 시작한 출판이 평생 현역으로 사는 기술이 될 줄 몰랐고 출판 기획, 광고 기획 제작, 카피라이팅, 편집, 마케팅까지 일당백 하는 것이 평생 현역으로 노는 법이라 믿고 있다. 새로운 것, 해보지 않은 것에 도전이 익숙한 그는 광고업계에 입문한 때로부터 꿈꾸는 ‘크리에이터로 사는 것’. 요즘도 가끔 ‘크리에이터로 살고 있는지’ 자문하며 산다. 운인지 운명인지 광고인으로 40년. 순수 1인 출판 15년을 맞는 그가 지은 책으로 《이행시놀
광고인 출신 출판인. Creative Director. 본명보다 출판사 이름인 ‘흔들의자’로 더 알려져 있다. 나이 50에 ISBN도 모르고 시작한 출판이 평생 현역으로 사는 기술이 될 줄 몰랐고 출판 기획, 광고 기획 제작, 카피라이팅, 편집, 마케팅까지 일당백 하는 것이 평생 현역으로 노는 법이라 믿고 있다. 새로운 것, 해보지 않은 것에 도전이 익숙한 그는 광고업계에 입문한 때로부터 꿈꾸는 ‘크리에이터로 사는 것’. 요즘도 가끔 ‘크리에이터로 살고 있는지’ 자문하며 산다.

운인지 운명인지 광고인으로 40년.
순수 1인 출판 15년을 맞는 그가 지은 책으로
《이행시놀이》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오십에 시작하는 1인 출판》
《영어비빔밥 Help Yourself》
《퇴직 후 30년 책이 일하고 돈 벌게 하라》
《인생을 이끌어 줄 일곱 단어》 외에 공저로
《아니 이거詩》
《책 쓰기 AI가 묻고 인간이 답하다》
《명언 그거 다 뻥이야 내가 겪기 전까지는》이 있다.

흔들의자의 다른 상품

카피라이터 휘문고와 동국대 국문과를 나와 카피라이터로 입문. 서울광고기획, 코마콤에서 배우고 익혔다. 37년 차. 1993년 광고대행사 광고산방을 설립, 그 이후로도 줄곧 광고카피를 쓰며 한 우물을 파 왔다. 서울카피라이터즈클럽이 주는 SCC상, 중앙일보광고대상 카피상, 한국일보광고대상, 한겨레광고대상 금상 등을 받았다. 창작 명언집 『명언 그거 다 뻥이야. 내가 겪어보기 전까지는』을 흔들의자와 함께 펴냈다.

권수구의 다른 상품

일러스트레이터 아트디렉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종합광고대행사 서울광고기획, 코마콤, 유로넥스트, 광고산방 등 광고와 함께 삶을 살았다. 40여 년을 ‘남 얘기 부풀리며 살았다.’는 그는 이제부턴 자신의 진솔한 삶을 그리고 싶어 하는 자칭 초짜 아티스트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430g | 148*225*20mm
ISBN13
9791186787120

책 속으로

고민하는 시간에
백 번도 더 말했겠다. _고백 편

만나고 헤어지는 일도 내 맘대로 안 되더니
남이 된 이 잊는 것도 내 맘대로 안 되더라. _만남 편

연시처럼 말캉말캉
인절미처럼 쫀득쫀득, 그대와 나. _연인 편

봄이 오면 진달래 붉게 피고
비가 오면 철쭉도 따라 붉네. _봄비 편

황당하고 기막힌 건 우리요,
사드보다 모래가 더 문제요. _황사 편

선생님이 오셔도
물 밖에 못 드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_선물 편

임자! 월급 들어왔수?
금방 왔다갔어요. _임금 편

고속도로 잘만 뚫렸는데
향수병이 뭔 소리고! _고향 편

만두를 두 개 샀는데
세 개가 담겨 있잖아! _만세 편

신랑도 잘생기도...
부럽다 가스나야~ _신부 편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기다림에는 끝이 있었고
집단지성에는 위대함이 있었다.


(소)처럼 일했는데
(망)하지나 않았으면 좋겠네.

많은 사람들이 이행시의 매력에 빠져주기를...
이 책이 눈앞이 깜깜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줄 수 있기를...
이 책이 우리말의 재미와 우수함을 조금이라도 전할 수 있기를...
이 책이 좀 팔려서 어려운 이웃 몇 분이라도 도와드릴 수 있기를...
_아니 이거시 ‘소망’ 편 중에서

재미로 참여 했다가 중독이 되어버린 분,
국어사전을 옆에 끼고 살았다는 분,
가족이 함께 이행시 짓는 기쁨을 주었다는 분,
무료한 일상에 쉼표를 제공해 주어 고맙다는 분,
글 쓰는데 자신감이 들었다는 분
이 재미난 이벤트를 너무 늦게 알아 미안하다는 분....

1년 3개월 동안 이행시 제시어를 내고 글을 선정하는 작업은 언제나 ‘새로움’ 이었습니다.
선정자 중에는 작가 지망하는 분, 카피라이터가 되고 싶은 분, 직장인, 주부, 고등학생... 저마다 하는 일도, 사는 곳도, 꿈도 다르지만 주어진 제시어 앞에 유감없이 발휘된 창조성과 다양성에 경의를 표합니다.
평범하지 않은 이 책이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리뷰/한줄평5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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