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고도원
高道源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52년 04월 29일
출생지
전라북도 부안
직업
작가
작가이미지
고도원
국내작가 문학가
오직 꿈만으로 높은 산봉우리를 오른 사람. 산봉우리에 오르다 산 아래 깊게 패인 계곡도 수없이 지나왔다.
계곡에 빠졌을 때마다 그를 지켜준 건 견디고 지지 않는 ‘정신’이었다. 긴급조치 9호로 대학에서 제적되어 방황하던 이십 대 땐 대통령 연설문을 쓰고 싶다는 희망으로 버텼고, 번아웃으로 쓰러져 건강을 잃었던 사십 대 땐 세계적인 명상센터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다시 일어섰다. 우리나라 최초로 꼽히는 이메일 매거진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명상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은 도전 정신으로 시작하고 일궈왔다.
온갖 고통의 경험과 목숨 걸고 했던 독서가 그의 정신을 만들었다. 새 동네 아이들이 똥통에 빠뜨려 극심한 대인기피증에 걸렸을 때 그는 시골 교회 목사였던 아버지의 서재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고, 갈 곳 없던 청년 시절엔 남산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쓰며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인고의 세월을 이겨낸 저력으로 마침내 《뿌리깊은나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중앙일보》 기자, KBS·SBS·CBS 시사평론가 활동을 거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연설 담당 비서관으로 5년간 일했다. 현재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장이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으로서 398만 회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으며, 최근 ‘K-디아스포라 세계연대’를 만들어 동분서주하고 있다. 지금까지 『혼이 담긴 시선으로』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 『잠깐 멈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꿈너머꿈』 등 다양한 책을 펴냈다.
누구에게나 힘든 순간을 버티게 해준 정신이 있다. 절망의 순간 당신을 일으키고 갈림길에서 나침반이 되어준 당신만의 정신! 그가 ‘고도원 정신’을 나누는 것은 독자들 역시 자신만의 정신으로 절벽에서 새 길을 내길 바라기 때문이다.
1978 뿌리깊은나무 기자
1980 연세대학교 종교학 학사
1983 중앙일보 편집국 사회부,정치부 기자
1992 미주리대학교대학원 언론대학원
1993 중앙경제 편집국 정경부 차장대우
1994 중앙일보 편집국 정치2부 차장
1994 중앙일보 편집국 정치1부 차장
1998 연세대학교대학원 정치학 석사
1998 대통령비서실 공보수석실 국내언론총괄 국장(부이사관급)
1999 대통령비서실 공보수석실 연설담당비서관(관리관급)
2003 고도원의 아침편지 운영자
2004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부딪쳐야 기회를 얻습니다. 그 어떤 방식이든 반드시 새로운 돌파구를 찾게 됩니다. 주어진 여건과 현실에 머무르지 않고 더 넓은 세상, 더 큰 꿈과 희망을 향해 도전장을 내미는 것, 그것이 바로 ‘정면으로 부딪히기’입니다. 그런 부딪히기의 의지와 용기가 있어야 제2, 제3의 기회도 찾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수상경력

1984 중앙일보특종상 『약사 남편 살해사건』
1990 중앙일보특종상
1994 중앙일보시너지상
2003 황조근정훈장
2006 환경재단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달리기는 명상입니다. 가장 힘들었던 시절, 저를 살려낸 것이 달리기였습니다. 달리다 보면 생각이 멈추고, 고요 속에서 답이 왔습니다. 그것이 명상입니다. 이영순 선생님은 그 고요의 언어를 사계절에 담아냈습니다. 몸에서 시작해 마음을 지나 자기 자신에게 닿는 여정. 중년의 몸으로 처음 내디딘 그 한 걸음이, 이 책을 펼치는 독자의 발을 움직이게 할 것입니다. 달리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아니,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 『행복 알고리즘』은 공학자의 치열한 사유와 따뜻한 성찰이 어우러진, 담백하고도 깊은 행복 이야기이다. 복잡한 수식 없이도, 삶을 진지하게 마주한 저자의 문장에는 묵직한 울림이 있다. 허용강 작가는 오랜 시간 삶의 현장에서, 고민하고 걸어온 길 위에서, 우리 모두가 던져온 질문, “행복이란 무엇인가,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답을 안겨준다. 완벽한 답은 아닐지 모르지만 진심의 답이다. 더불어 독자로 하여금 인생이라는 함수 앞에 스스로 서게 하고, 오늘의 선택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작은 기쁨을 발견하도록 이끌어 준다. 책장을 덮을 무렵, 우리는 문득, 행복이란 어느 날 우연히 주어지는 결과가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조심스럽게 다듬어 가는 하나의 설계도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대단한 필력이다.

작가 인터뷰

  • 행복바이러스 전파자, 아침편지 주인장 고도원
    2005.07.21.

작품 밑줄긋기

s*******7 2025.11.27.
그러나 작가는 조심해야 한다. 아끼고 아껴서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는 뜻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