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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청년패스
당신의 사막에도 별이 뜨기를 (리커버 에디션)
고도원의 밤에 쓰는 아침편지 출간 10주년 기념 리커버 에디션, 양장
고도원
큰나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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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당신의 마음에 새로운 별이 뜨기를

#1. 우리는 모두 사랑으로 삽니다
가만히, 조용히 사랑한다 • 마리우스 세라
뜨겁게 사랑하거나 쿨하게 떠나거나 • 미라 커센바움
아나스타시아 • 블라지미르 메그레
마법의 순간 • 파울로 코엘료
사랑은 한 줄의 고백으로 온다 • 권소연
치유 • 김재진
그리움은 모두 북유럽에서 왔다 • 양정훈
사랑이 온다 • 이영철
차를 끓입니다 • 배귀선
아침 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 베르톨트 브레히트
가슴에 핀 꽃 • 홍광일
분홍주의보 • 엠마 마젠타
사무치다 • 서경애
안부 • 배귀선
사랑이 가까워지면 이별이 가까워진다 • 이록
행복을 철학하다 • 프레데릭 르누아르
네가 지금 외로운 것은 누군가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 DNDD
떠난 뒤에 오는 것들 • 이하람
새벽에 용서를 • 김재진
우리는 사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 수잔 존슨
사랑이 비틀거릴 때 • 랜디 건서
인연 • 박병철
당신 가슴에 • 양숙
그리움 • 윤보영

#2. 나는 외로운 당신이 좋습니다
나쁜 날들에 필요한 말들 • 앤 라모트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 박철
마음 똑똑 • 박승숙
어떤 행복 • 린다 리밍
가끔은 • 안은영
그건, 사랑이었네 • 한비야
관계 맺기의 심리학 • 박대령
슬픔에 잠긴 약자를 위한 노트 • 김유정
빌라 오사카, 단 한 번의 계절 • 김진우, 이지연
어느 날 • 정지아
명작에게 길을 묻다 • 송정림
한뼘한뼘 • 강예신
퐁퐁 달리아 • 신혜진
작은 돌 하나 • 차신재
너도 많이 힘들구나 • 백정미
왜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상처받는가 • 조앤 래커
어른으로 산다는 것 • 김혜남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배르벨 바르데츠키
사랑과 평화의 길, 호오포노포노 • 마벨 카츠
생각 바꾸기 • 한창희
살면서 가끔은 울어야 한다 • 고창영
상처의 힘 • 임서령
행복해도 괜찮아 • 리비 사우스웰
약해지지 마 • 시바타 도요

#3. 당신의 오늘과 나의 오늘이 얽혀 있다면
나의 일상에 너의 일상을 더해 • 성수선
나는 아침마다 다림질된다 • 방우달
못난이 만두 이야기 • 이철환
베풂의 즐거움 •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아름다운 마무리 • 법정
당신의 사랑은 무엇입니까 • 김수영
꽃이름 외우듯이 • 이해인
영혼의 자서전 • 니코스 카잔챠키스
쓴맛이 사는 맛 • 채현국, 정운현
아리스로의 비행 • 생텍쥐페리
나도 내가 궁금하다 • 김정일
오늘, 나에게 약이 되는 말 • 한설
즐거운 여름밤 서늘한 바람이 알려주는 것들 • 김유정
내 영혼을 울린 이야기 • 존 포웰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 송정림
인생의 맛 • 앙투안 콩파뇽
바보 마음 • 정말지
산다는 것은 • 박범신
완전한 자기긍정 타인긍정 • 에이미 해리스, 토머스 해리스
마음풍경 • 조용철
손톱을 깎으며 • 김기원
창가의 토토 • 구로야나기 테츠코
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 • 마크 네포
꽃보다 붉은 울음 • 김성리
켄터키 후라이드 껍데기 • 셔먼 알렉시
스트레스의 힘 • 켈리 맥고니걸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미치 앨봄

#4. 당신의 사막에도 별이 떠오르기를
숨통트기 • 강미영
곡선이 이긴다 • 유영만, 고두현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 박광수
잠들면 안 돼, 거기 뱀이 있어 • 다니엘 에버렛
야매상담 • 오선화
내 삶의 힌트 • 박재규
크리에이티브 테라피 • 윤수정
쬐끔만 더 우아하게 • 방우달
우리 이렇게 살자 • 변상욱
꼼짝도 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요가 • 제프 다이어
산에 오는 이유 • 이생진
당신도 언젠가는 빅폴을 만날 거야 • 김해영
저니맨 • 파비안 직스투스 쾨르너
미치지 못해 미칠 것 같은 젊음 • 구본형
높고 푸른 사다리 • 공지영
옛사람의 향기가 나를 깨우다 • 진수옥
마음은 도둑이다 • 레너드 제이콥슨
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 • 홍영철
당신만 바라보며 천천히 걷는다 • 윤선민
천상의 예언 • 제임스 레드필드
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 한다 • 허허당
나는 인생의 고비마다 한 뼘씩 자란다 • 김이율
우주는 네가 시작하기만 기다리고 있어 • 샬롯 리드
초원의 바람을 가르다 • 신영길
나이 들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 • 쿠르트 호크
서른다섯까지는 연습이다 • 노진희
나의 바깥 • 김영미

#5. 차창 밖을 바라보는 당신이기를
무분별의 지혜 • 김기태
당신에게는 사막이 필요하다 • 아킬 모저
아티스트 웨이 • 줄리아 카메론
이미 그대는 충분하다 • 조수연
노란 화살표 방향으로 걸었다 • 서영은
마음을 멈추고 다만 바라보라 • 틱낫한
소로우의 일기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새날 • 여태전
정원에서 보내는 시간 • 헤르만 헤세
홀가분 • 정혜신, 이명수
낮추고 사는 즐거움 • 조화순
춤을 추면서 • 장광자
기도방 • 김정묘
어떻게 흔들리지 않고 살 것인가 • 크리스 프렌티스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 레프 톨스토이
티베트 스님의 노 프라블럼 • 아남 툽텐
느림보 마음 • 문태준
놓아버림 • 데이비드 호킨스
느긋한 제자 • 앨런 패들링
죽거나, 멋지게 살거나 • 류웨이
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이 기적 • 틱낫한
시옷의 세계 • 김소연
나를 부르는 숲 • 빌 브라이슨
찾습니다 • 정채봉
답 없는 너에게 • 손봉호, 옥명호
곰탕에 꽃 한 송이 • 함영

저자 소개 1

高道源

오직 꿈만으로 높은 산봉우리를 오른 사람. 산봉우리에 오르다 산 아래 깊게 패인 계곡도 수없이 지나왔다. 계곡에 빠졌을 때마다 그를 지켜준 건 견디고 지지 않는 ‘정신’이었다. 긴급조치 9호로 대학에서 제적되어 방황하던 이십 대 땐 대통령 연설문을 쓰고 싶다는 희망으로 버텼고, 번아웃으로 쓰러져 건강을 잃었던 사십 대 땐 세계적인 명상센터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다시 일어섰다. 우리나라 최초로 꼽히는 이메일 매거진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명상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은 도전 정신으로 시작하고 일궈왔다. 온갖 고통의 경험과 목숨 걸고 했던 독서가 그의 정신을 만들었다. 새 동네 아이
오직 꿈만으로 높은 산봉우리를 오른 사람. 산봉우리에 오르다 산 아래 깊게 패인 계곡도 수없이 지나왔다.
계곡에 빠졌을 때마다 그를 지켜준 건 견디고 지지 않는 ‘정신’이었다. 긴급조치 9호로 대학에서 제적되어 방황하던 이십 대 땐 대통령 연설문을 쓰고 싶다는 희망으로 버텼고, 번아웃으로 쓰러져 건강을 잃었던 사십 대 땐 세계적인 명상센터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다시 일어섰다. 우리나라 최초로 꼽히는 이메일 매거진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명상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은 도전 정신으로 시작하고 일궈왔다.
온갖 고통의 경험과 목숨 걸고 했던 독서가 그의 정신을 만들었다. 새 동네 아이들이 똥통에 빠뜨려 극심한 대인기피증에 걸렸을 때 그는 시골 교회 목사였던 아버지의 서재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고, 갈 곳 없던 청년 시절엔 남산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쓰며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인고의 세월을 이겨낸 저력으로 마침내 《뿌리깊은나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중앙일보》 기자, KBS·SBS·CBS 시사평론가 활동을 거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연설 담당 비서관으로 5년간 일했다. 현재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장이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으로서 398만 회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으며, 최근 ‘K-디아스포라 세계연대’를 만들어 동분서주하고 있다. 지금까지 『혼이 담긴 시선으로』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 『잠깐 멈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꿈너머꿈』 등 다양한 책을 펴냈다.
누구에게나 힘든 순간을 버티게 해준 정신이 있다. 절망의 순간 당신을 일으키고 갈림길에서 나침반이 되어준 당신만의 정신! 그가 ‘고도원 정신’을 나누는 것은 독자들 역시 자신만의 정신으로 절벽에서 새 길을 내길 바라기 때문이다.

고도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630g | 159*214*23mm
ISBN13
9788978913027

책 속으로

나의 치유는 너다.
달이 구름을 빠져나가듯
나는 네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너는 내게 그 모든 것이다.
모든 치유는 온전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아무것도 아니기에 나는 그 모두였고
내가 꿈꾸지 못한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치유다.
--- 「김재진, 치유」 중에서

아직 나는 괜찮다.
어제를 버텼으니, 오늘을 지날 것이고,
그렇게 내일의 나는 더디지만
조금은 수월한 세상을 맞이할 것이므로...
--- 「강예신, 한뼘한뼘」 중에서

돌이켜 보면
내 인생은 축복이었다.
물론 힘들고 아팠던 순간도 많았지만,
그 순간들이 있었기에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었다. 날 그토록 사랑해준 사람들이
있어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나눌 수
있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러고 보니 J를 만났던 것도
축복이었다.
--- 「김수영, 당신의 사랑은 무엇입니까」 중에서

우리는 저마다의 사막을 건너고 있습니다.
때문에 저처럼 애써 사막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저는 기도할 뿐입니다.
당신의 사막을 온전히 사랑하게 되기를.
당신의 사막에도 언젠가 아름다운 별이 뜨기를.
--- 「김해영, 당신도 언젠가는 빅폴을 만날 거야」 중에서

살다 보면
어제와 다름없던
오늘의 풍경 속에서 문득,
모든 것이 새롭게 다가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진짜 자기와 만나는 경험이 선사하는

오늘의 풍경 속에서 문득,
모든 것이 새롭게 다가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진짜 자기와 만나는 경험이 선사하는
벼락같은 황홀함은 비할 데가 없습니다.

---「정혜신.이명수, 홀가분」중에서

출판사 리뷰

고도원의 아침편지 속 글귀를 직접 쓰고 느껴 보세요.

2001년 8월 1일, 아침편지가 시작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밑줄을 그었던 좋은 글귀에 짧은 단상을 덧붙여, 하루를 시작할 때 읽을 수 있는 ‘아침에 보내는 편지’입니다.

메일 아침 이메일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전달되는 아침편지는 현재 전 세계에 있는 350만 명의 아침편지 가족들에게 마음의 비타민이 되고 있습니다. 아침을 여는 많은 분들에게 행복하고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씨앗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치유와 회복의 공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좋은 글귀 하나가 하루를 행복하게 합니다. 때로는 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고도원의 밤에 쓰는 아침편지는 ‘아침편지’에 소개되었던 글귀들을 모아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에는 총 128편의 글귀가 수록되었습니다. 행복하게 시작한 하루를 의미 있게 마감하고 늦은 밤 하루를 아름답게 정리하는 마음으로 독자들이 스스로 직접 쓰는 필사용 아침편지입니다.

필사, 곧 베껴 쓰기는 그 자체만으로 명상과 치유의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쓰는 과정에서 많은 영감과 에너지를 얻어 더 좋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 밤에 쓰는 아침편지를 통해서 당신이 보낸 하루, 온전히 살아낸 오늘을 기억하고 그 주인공인 당신의 마음에 새로운 별이 뜨기를 바랍니다. 이 짧은 글귀들을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쓰며 어떤 날에는 당신에게 다시없는 위안의 시간이 되기를, 어떤 날에는 당신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는 글이 되기를, 어떤 날에는 당신에게 가장 강력한 응원의 글이 되기를, 그리고 조금씩 메말라가는 당신의 사막에 치유의 별이 뜨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하게 하고, 당신의 내일과 운명을 더욱 빛나게 해 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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