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엄마다를 보여주는-「엄마의 행방」
약속하는 사람과 지키는 사람이 따로 있음을 보여주는 -「하얀 약속」
기왓장을 지면서 도반이 된 인연을 감동적으로 그린 -「묵언스님」
자업자득이라, 순둥이의 통쾌한 역습을 보여주는 -「진돌이 전성기」
고름주머니라는 노승이 가시 하나로 촌철살인 하는 -「스님의 월척」
자운영 꽃처럼 만발한 성적 호기심의 시절을 보여주는-「불장난」
미워할 수 없는 군대 동기, 반전의 인간형을 보여주는 -「신풍구금」
중고재봉틀에 얽힌 사모곡을 보여주는-「엄마의 때꼽」
돈으로 해서 일어나는 불상사를 그린-「유전유죄 ·1, 2」
문학이 한 가닥 희망이자 절망이었던 친구-「갑장 나으리」
친구가 뭔지를 보여주는-「허허박사, 정동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