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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배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출생
1977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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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배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난타로 유명한 PMC프로덕션과 SK마케팅앤컴퍼니를 거치며 10년 넘게 문화마케터의 삶을 살아왔다. 자신의 실무지식을 나눠주고자 2008년 대학생연합 문화커뮤니티 CulP를 만들어 4000여명의 청춘과 소통하고 있으며, 학창시절의 진로고민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껴 캠퍼스멘토를 설립하였다. 현재 캠퍼스멘토를 통하여 청소년 및 대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고 있다.

2011년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한 아이디어 사업화 사업에서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직업실무자멘토링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주체가 되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청년기업가들과의 협업을 통하여 진정으로 청년들이 상생하며 성장하고 있다.

현재 캠퍼스멘토에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보다 많은 탐구를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선호하는 직업들의 ‘어떻게 되었을까’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저자가 펼쳐내는 28인의 시간 여행은 단순한 전기(傳記)가 아니다. 각 산업혁명의 순간마다, 기술 혁명가들이 '무엇을' 만들었는지보다 '왜' 만들었는지에 집중한다. 볼턴과 와트의 파트너십에서 배우는 혁신 생태계, 에디슨의 멘로파크에서 발견하는 집단지성, 실리콘밸리가 보여준 실패의 문화. 이 모든 것이 오늘날 기업들이 당면한 과제와 놀랍도록 일치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통찰은 '균형'이다. 일론 머스크의 대담한 비전 옆에는 미셸 푸코의 날카로운 비판이 서 있고, 젠슨 황의 기술 낙관론 앞에는 칼 마르크스의 자본 경계론이 질문을 던진다. 혁신의 가속 페달과 성찰의 브레이크를 동시에 밟는 이런 균형감각이야말로 AGI 시대 리더가 반드시 갖춰야 할 핵심역량이다. 이 책은 250년 산업혁명의 역사를 관통하며, 15인의 기술혁명가와 13인의 인문철학자가 시공을 초월해 나누는 대화를 통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래를 조망한다. 기술의 '어떻게(How)'와 인문학의 '왜(Why)'가 만나는 지점에서, 개인과 조직의 스케일업을 위한 결정적 인사이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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