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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콜럼부스는 인도사람을 칸의 후예라 오해 canibas족에서 식인종 carnival이 유래(27)식인 행위:죽은 사람을 기리기 위해, 원수를 갚으려고,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31)쿠루병:프리온이라는 뇌 속에 있는 단백질(34)인간의 아버지는 생물학적인 개념이 아니라 문화적인 개념이다.(48)쿠바드:가상 임신과 진통 경험(49)갓난아기의 얼굴은 엄마의 뒤쪽을 향해 있어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으면 출산이 어려움(67)골수와 뇌는 모두 순수한 지방 덩어리로 영양이 풍부한데, 이를 노리는 경쟁자는 벌레와 박테리아 정도(78)고지방 고단백 식습관은 두뇌와 몸집을 키웠고 아포 지방 단백질 E 엡실론 4를 통해 기름진 음식을 소화했다.(80)햇빛이 강한 곳에서는 멜라닌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듯이, 햇빛 보기 힘든 곳에서는 오히려 멜라닌이 없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100)흰 피부 돌연변이가 나타난 지 5000년 밖에 안된 이유는 농경의 발생과 정착 때문이다. 농경 이전 시대에는 자외선이 부족한 지역에 살아도 비타민 D가 풍부한 식물, 해산물, 고기를 충분히 섭취했기 때문이다.(102)농경>심각한 영양 부족, 주기적인 식량 결핍, 전염병 취약, 병원성 강화(123)>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 급증>경작지 필요>전쟁 증가(125)>유전자 다양성(126)'인간다움'이 머리끝이 아닌 발끝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그토록 힘들었던 것이다.(179)200만 년 전 아프리카에는 자연에 다르게 적응한 세 종의 친척 인류가 있었다. 바로 초식인 파란트로푸스 보이세이와 동물들이 먹고 남은 사체 찌꺼기를 먹은 호모 하빌리스, 그리고 사냥을 한 호모 에렉투스였다.(205)중립 이론과 완전 대체론(아프리카 기원론)은 더 이상 설득력이 없다.(230)데니소바인은 뼈가 아닌 유전자로만 존재하는 인류 조상. 멜라네시아인들의 DNA의 각 4%는 데니소바인과 네안데르탈인의 것(238)호모 플로레시엔시스(243)섬왜소증 island dwarfism(249)아프리카 기원론과 다지역 연계론(262)인류학자 레슬리 화이트-인간이라는 유기체에게 문화란 체외 적응 기재다(267)문화가 진화를 대체한 게 아니라, 반대로 진화를 촉진-농경이 시작되어 비타민 D 부족>흰 피부 돌연변이 5000년 전 발생(271)플라이스토세와 비교할 때, 최근 5000년 동안 인류는 그 이전 인류에 비해 100배나 빨리 진화-인구 증가, 의학 발달, 지역성(273)티벳인-고산 지역 적응 유전자 1000년 전(273)유인원 중 마지막으로 게놈이 밝혀진 기번의 한국어 명칭이 바로 긴팔원숭이(300)2026.03.27.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