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원천
국내작가 번역가
직업
한의사
작가이미지
이원천
국내작가 번역가
한의사, 아침나라한의원 원장.
한의학의 오랜 지식과 경험을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금은 대사성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식사요법과 당뇨 환자를 위한 빵 연구, 그리고 통증을 스스로 고칠 수 있는 테이프침에 관심을 두고 이것을 여러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노력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M-Test:침의 새로운 패러다임』, 『Dynamic M-Test』, 『빵집 의사의 인체 대탐험』, 『호르몬 다이어트』 등이 있고 『The M-Test』, 『왜 환자들은 기적에만 매달릴까?_의료 현장의 행동경제학』,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를 우리말로 옮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342
양심은 늘 아주 평범하고 일상적이며 자연스러워서 우리 대부분은 의식조차 하지 못한다. 그러나 양심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다. 아주 오랫동안 심리학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늘 실패해 온 부도덕하고 이기적인 집단과 그만큼 오래된 도덕적인 정신의 연합이라고 하는 두 거대한 집단이 서로 대결하는 양이 계속되어 왔는데, 양심은 그 둘 중에서 한쪽을 차지한다. 심리학자이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는 양심 있는 사람들, 사랑하고 헌신하는 사람들, 관대하고 친절한 영혼들을 지지한다. 간단히 말해서 나는 남들을 해치는 행동은 틀렸고 친절함은 옳다고 느끼는 사람들, 매일매일의 삶에서 조용히 자신의 도덕심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들에게서 가장 큰 감동을 느낀다. 그들이야말로 진정한 엘리트이다. 그들 중에는 젊은 사람도 있고 나이 든 사람도 있다. 수백 년에 죽은 사람도 있고 내일 태어날 아기도 있다. 그들의 출신은 모든 국가.문화.종교를 망라한다. 그들은 가장 깨어 있는 사람들이며, 가장 인간다운 사람들이다. 그리고 늘 그랬듯이, 그들은 우리의 희망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