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로빈 모건
Robin Morgan
해외작가
작가이미지
로빈 모건
해외작가
로빈 모건은 런던에서 주로 활동하는 저널리스트이자 해외특파원으로 40년간 중동, 이란 게이트, 테러리즘, 공산주의의 몰락과 같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써왔다. 그는 1982년과 1983년에 영국인이 뽑은 올해의 탐사보도 기자로 연이어 선정되었다. <런던 선데이 타임스>의 탐사보도팀 ‘인사이트’의 팀장을 맡았고, 이후 <선데이 타임스>의 최장기간 근무한 편집장이 되었다. 책임자로 근무한 20여 년간 <선데이 타임스>는 국내외의 저술, 사진, 편집 부문에서 업적을 쌓았다. 그는 <에스콰이어> <디파쳐 매거진> 등에 기고하였으며, 12권 이상의 책을 공동 집필 및 편집하였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마녀 화형으로부터 사티, 여아살해, 성노예 거래, 폭력적 포르노그래피의 선전, 가부장제의 정치학에 이르기까지, ‘여성살해’라는 주제에 대한 비교문화적이며 역사적인 탐구.
  • “여자가 무엇인가를 제멋대로 정의하려는 남자들에 맞서 여자를 해방시키려는 페미니스트들은 이제 남성 트랜스젠더 운동의 맹공에 시달린다. 이런 운동이 바로 여자가 무엇인가를 정의할 권리를 탈취하려 하기 때문이다. 인권이 충돌하는 현장에서 여태 열기는 뜨거웠지만 빛줄기는 찾아볼 수 없이 컴컴했다. 그러나 제프리스는 학술적 연구와 이성적 판단으로 이런 여성혐오적인 폭력과 위협에 맞서 등대처럼 불을 밝힌다. 어느 쪽 입장이건 고통받고, 고정관념과 무지, 오해와 공포에 절어 있는 현재 지형에서 그는 용맹히 설명을 시도한다. 당신이 제프리스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그의 용기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