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엘 리브는 <가디언> <파이낸셜 타임스> <텔레그래프> <옵저버> <선데이 타임스> 등에 활발히 기고해온 저널리스트다. 그녀의 첫 책 《더 나빠질 수도 있지만, 적어도 넌 내가 아니잖아(It Could Be Worse, You Could Be Me)》는 그녀가 5년 동안 <선데이 타임스>에 매주 연재한 칼럼 ‘카산드라’ 중 인기를 끌었던 글을 모아서 엮은 책이다. 그녀는 영국언론시상식에서 ‘올해의 인터뷰’ 부문(2005년, 2010년)과 ‘올해의 특별기사전문기고가’ 부문(2008)에 후보로 선정되었다.
로빈 모건은 런던에서 주로 활동하는 저널리스트이자 해외특파원으로 40년간 중동, 이란 게이트, 테러리즘, 공산주의의 몰락과 같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써왔다. 그는 1982년과 1983년에 영국인이 뽑은 올해의 탐사보도 기자로 연이어 선정되었다. <런던 선데이 타임스>의 탐사보도팀 ‘인사이트’의 팀장을 맡았고, 이후 <선데이 타임스>의 최장기간 근무한 편집장이 되었다. 책임자로 근무한 20여 년간 <선데이 타임스>는 국내외의 저술, 사진, 편집 부문에서 업적을 쌓았다. 그는 <GQ> <에스콰이어> <디파쳐 매거진> 등에 기고하였으며, 12권 이상의 책을 공동 집필 및 편집하였다.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