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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환
필명:전레오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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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환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문장이 가진 공감과 위로의 힘으로, 지친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북테라피스트이자, 매주 200만 명의 독자에게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 2016년 출간된 후 30만 명이 넘는 독자에게 사랑받은 에세이 『나에게 고맙다』를 7년 만에 전면 개정해 새롭게 쓴 40여 편의 글과 아름다운 사진을 곁들여 선보인다. 지은 책으로는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준 순간』, 『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삶은 때로 우리의 나약함을 들춰내고 우리를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트립니다. 우리가 고립되어 어둠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보고 싶기라도 한 듯이. 무관심하고 혹독한 일상 속에서 가끔 다른 이의 삶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펼쳐본 『누구도 혼자가 아닌 시간』은 저를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로 초대했습니다. 저자의 솔직하고 담백한 표현은 마음을 어루만졌고,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감정을 공유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가슴 깊이 느꼈습니다. 우리는 각자 다른 아픔과 불행 속에서도 저마다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이유는 감정을 서로 공유하고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따뜻함이 있어서가 아닐까요. 이 책은 어지럽고 불안한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공감의 장을 만들어주고, 그 속에서 누구도 혼자가 아니라며 희망을 빛을 비춰준, 치유 그 자체였습니다. 마음을 어루만지고 토닥여주는 이 책에서 누구나 작은 행복과 흐뭇한 미소를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 삶에서 내 편이 있다는 것만큼 힘이 되는 일은 없다. 이 책은 당신이 무너져 내리는 날, 온전히 당신의 편이 돼 하루를 버틸 힘을 줄 것이다.

작가 인터뷰

  • 전승환 “사람들이 위로받기를 원하는구나”
    2016.07.25.

작품 밑줄긋기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나이는 들어가는데 이룬것이 없을때 공허할때 이책이 는에 들어왔다#4월의젊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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