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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 바턴
Fiona Barton
해외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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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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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 바턴
해외작가 문학가
전 세계를 누비며 기자로 일했다. <데일리메일> 선임 기자를 거쳐 <데일리텔레그래프>에서 뉴스 편집자로 근무했다. <메일온선데이>에서 취재팀장으로 일하면서 영국언론어워즈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기자상’을 받았다. 《위도우》는 그녀의 첫 번째 소설이다.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태어난 그녀는 현재 남편과 함께 프랑스 남서부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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