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을 좋아하고, 섬 탐방을 좋아하고, 글과 사진을 좋아 하는, 그래서 결국 섬 여행 전문 작가가 된 대한민국 섬 매니아. 250개가 넘는 섬을 여행했고, 지금도 틈만 나면 섬으로 떠날 궁리를 하는 중이다. 언론 매체, 방송, 강연, 컨설팅 을 통해 우리나라 여러 섬의 매력을 전해왔으며, 단행본 《섬이라니 좋잖아요》, 《섬에서의 하룻밤》 외 다수의 책 을 출간했다. 현재 여행매거진 《트래비》의 객원기자로 활동 중이며 2022년부터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